
청솔학원 2027 윈터스쿨

윈터스쿨의 필요성
입시가 바뀌면, 준비 방식도 바뀌어야 합니다.!
- #선택과목 없는 수능 공통과목 중심 학습 강화
- #내신 5등급제 내신·수능 기본기 중요성 확대
- #논·서술형 확대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준비 필요
변화한 입시에서는 기본기가 튼튼한 학생이 앞서갑니다.




겨울방학 목표도 학년마다 달라요
- 학습 기본기부터 제대로 - 내신 개념, 복습 습관, 자습 루틴 형성
- 내신 & 수능 함께 준비 - 내신 관리, 수능 기본기, 취약 과목 보완
- 수능 대비의 본격화 - 실전 감삭, 모의고사 대비, 자습량 확보


바뀐 입시까지 생각한 수업
학교별 내신 흐름과 수능 변화에 맞춰 준비했습니다.
- 내신 데이터 분석, 학교별 시험 흐름 반영
- 개학 이후 대비, 다음 학년 핵심 개념 정리
- 수능 대비 훈련, 수능형 문제 감각 익히기
- 전문 강사진, 내신 · 수능 핵심을 짚는 수업





앉아만 있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수업 · 자습 · 생활 리듬까지, 흐트러지지 않게 잡아줍니다.
- 몰입의 힘, 자습 루틴 형성
- 집중하는 환경, 면학 분위기 관리
- 공부량 확인, 학습 플래너 점검
- 흐트러짐 없는 하루, 생활 리듬 관리

진짜 실력이 되는 콘텐츠
내신부터 수능까지, 필요에 맞게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 활용하는 콘텐츠는 지점별 상이할 수 있습니다.
공부하는 분위기가 공부하게 만듭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몰입합니다.
- 모두가 집중하는 학습 공간
- 경쟁 자극으로 동기 부여
- 독학보다 오래가는 집중
- 매일 쌓이는 공부량



윈터스쿨 재원생 혜택 제공
- ETOOS 온라인 강의 구독권 무료
- 개인 라이브러리 선착순 무료
- 주요 고교 내신 기출 분석 자료집
- 전문가와 1:1 입시 컨설팅
※ 혜택은 지점별로 상이하오니, 자세한 내용은 지점 홈페이지 또는 상담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윈터스쿨 재원생 후기

후기 내용
국어 94점, 맞춤 수업으로 약점을 정면으로 채웠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부족했던 국어 수업 비중을 높이고 난이도에 맞는 수업을 선택해 들으며, 한 달 뒤 이투스 전국모의고사에서 국어 94점을 받는 변화를 체감했습니다. 1:1 질의응답으로 궁금한 부분을 바로 해결할 수 있었던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처음엔 힘들어도 나에게 필요한 방향을 선택하고, 모르는 부분을 바로 질문해 채워가면 방학이 성적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국어 주간테스트 50점에서 90점까지, 약점을 성과로 바꿨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원하는 수업으로 시간표를 직접 구성하고, 질문과 주간테스트를 반복하며 국어 실력 변화를 느꼈습니다. 1주차 국어 주간테스트 50점에서 90점까지 오르며 자신감이 생겼고, 무한패스와 충분한 자습시간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약한 과목이 있다면 방학 동안 피하지 말고 정면으로 채워보면 좋겠습니다. 수업, 자습, 질문을 꾸준히 이어가면 변화가 눈에 보입니다.
10시간 이상의 순공시간을 만들며 고3 겨울을 다시 잡았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예비고2 때 만족했던 경험으로 다시 윈터스쿨을 선택했고, 생활관리와 자습시간 확보가 가장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루틴이 잡히며 10시간 이상의 순공시간 확보가 가능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걱정된다면, 일단 프로그램을 따라가 보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해보면 좋겠습니다.
느슨했던 방학을 계획 있는 하루로 바꿨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집에서 늦게 일어나던 방학과 달리, 윈터스쿨에서는 아침 일찍 등원해 계획적으로 공부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생활 리듬이 잡히며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집중할 수 있는 환경과 선생님들의 수업, 상담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학을 그냥 보내기보다 규칙적인 생활과 자습 시간을 확보하고 싶다면 윈터스쿨을 추천합니다.
오래 앉아 집중하는 힘과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에는 긴 수업과 학습 일정이 걱정됐지만, 점차 적응하며 집중력이 좋아졌습니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며 자극을 받았고, 성적 향상과 자신감을 함께 얻을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방학 동안 집에서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면, 관리되는 환경에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보면 좋겠습니다. 학생 관리, 독서토론, 주간테스트처럼 다양한 활동도 공부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막연했던 고3 공부가 현실적인 전략으로 바뀌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전략담임 상담을 통해 내 성적 수준과 목표 대학을 현실적으로 점검하고, 얼마나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방향을 잡았습니다. 매일 아침 오답노트와 주간테스트를 통해 성장과 부족한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고3은 막연히 열심히 하는 것보다 구체적인 전략이 중요합니다. 내 위치를 알고, 매일 점검하며 공부하면 불안도 줄어듭니다.
수준별 수업과 상담으로 공부 자신감을 되찾았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성적에 대한 불안이 있었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수업을 들으며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선생님들의 설명과 상담을 통해 내가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다시 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수준별 수업, 담임 상담, 질의응답, 개별 시간표, 모의고사와 주간테스트 등 다양한 시스템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과 관리를 통해 방학을 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휴대폰 없이 100분 집중하는 힘을 처음으로 길렀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휴대폰을 제출하고 라이브러리에서 공부하며 100분 동안 온전히 집중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현장강의 무한패스로 놓친 수업을 다시 듣고, M&C를 작성하며 나의 단점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느껴도 환경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학 동안에 몰입하는 경험을 꼭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공부를 오래 하는 공간이 아니라, 공부가 잘 되도록 설계된 환경이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정해진 시간표와 쾌적한 라이브러리, 밀도 높은 수업 덕분에 집중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을 넘어 문제를 해석하는 기준과 사고 방향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고3을 앞둔 겨울방학은 공부량만큼 방향과 리듬이 중요합니다. 집중되는 환경에서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보세요.
내 수준에 맞춘 시간표와 실전 수업으로 공부 방향이 잡혔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등록 전부터 성적과 입시 고민을 꼼꼼히 살펴보고, 나에게 맞는 수업 시간표를 짜준 점이 믿음직했습니다. 수업에서는 단순 풀이가 아니라 출제 스킬과 사고 과정까지 배울 수 있어 하루하루 발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중요한 겨울방학을 제대로 보내고 싶다면, 내 수준에 맞는 수업과 관리 안에서 공부하는 경험을 꼭 해보면 좋겠습니다.
공부 습관이 잡히지 않던 제가 하루 종일 앉아 공부하게 됐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규칙적인 시간표와 넉넉한 자습시간 덕분에 방학을 버리는 시간 없이 보낼 수 있었습니다. 플래너 작성과 담임 상담, 자습 관리와 질의응답을 통해 방학에만 집중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공부 시간이 부족하거나 자꾸 흐트러지는 학생이라면, 관리되는 환경에서 공부 시간을 늘려보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선택수업과 테스트로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채웠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구체적인 계획 없이 공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나에게 맞는 수업과 테스트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을 듣고 자습하는 과정에서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선택수업제, 영단어 테스트, 주간테스트, 담임 상담과 피드백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일 확인하고 보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면 윈터스쿨에서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채워보면 좋겠습니다.
모의고사와 복습 영상으로 숨은 약점을 확인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매일 모의고사를 보며 현재 위치를 확인하고, 성적표를 통해 어떤 부분을 더 보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배운 수업은 영상으로 다시 복습할 수 있어 놓친 부분을 채우기에 좋았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공부 습관에 확신이 없다면 테스트와 복습을 반복해보세요. 약점을 알아야 방학 공부가 더 정확해집니다.
선택형 수업과 관리 시스템으로 방학 공부의 틀이 잡혔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내게 필요한 수업을 골라 듣고, 담임 관리와 질의응답으로 부족한 부분을 바로 채울 수 있었습니다. 방학만큼은 자유가 아니라 자습, 생활, 질문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공부 흐름을 유지하기 좋았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방학 동안 혼자 계획을 지키기 어렵다면, 수업과 관리가 함께 움직이는 환경에서 공부 루틴을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관리되는 환경에서 국어·영어 공부법까지 바뀌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라이브러리 관리 덕분에 자습을 하지 않던 저도 공부하게 되었고, 과목별 난이도에 맞는 수업과 복습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막막했던 국어와 영어는 공부 방법을 알게 되며 평균 이상으로 올라갔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공부법이 막막한 학생이라면 혼자 버티기보다 수업, 복습, 관리가 함께 있는 환경에서 방향을 잡아보면 좋겠습니다.
규칙적인 생활과 상담으로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목표가 흔들리며 막막했던 시기에 윈터스쿨을 통해 공부 방향을 다시 잡았습니다. 선생님 상담과 수업을 통해 약점을 인정하고, 규칙적인 생활 속에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정해진 등원 시간, 휴대폰 관리, 자습시간 덕분에 방학 생활이 흐트러지지 않았습니다. 선택수업과 상담까지 함께 활용하면 방학을 단순히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수학이 두려웠던 제가 질문하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수학 문제를 틀릴까 봐 두려웠지만, 사소한 개념도 꼼꼼히 알려주는 선생님 덕에 기본 틀이 잡혔습니다. 자습 분위기와 스케쥴표, 매일 영단어 테스트, 질의응답을 통해 꾸준히 공부하는 태도도 배웠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기보다, 모르는 것을 바로 질문하고 복습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긴 시간 공부하는 법과 복습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처음에는 하루 종일 학원에 있는 것이 힘들었지만, 점점 100분 수업과 자습에 적응하며 집중력이 늘었습니다. 태블릿으로 수업 영상을 다시 볼 수 있어 놓친 부분을 복습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힘들다고 느껴지는 시간이 지나면 공부하는 체력이 생깁니다. 복습까지 놓치지 않으면 방학 공부가 훨씬 탄탄해집니다.
작년에 이어 다시 선택한 이유는 관리, 강의, 질의응답이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윈터스쿨을 선택했습니다. 원하는 과목과 수업을 선택해 듣는 방식, 강사 선생님들의 강의력과 교재 퀄리티, 1:1 질의응답과 담임 상담이 모두 수험생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방학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찾고 있다면, 수업과 관리가 함께 있는 윈터스쿨을 추천합니다.
진단평가와 시간표 상담으로 나에게 맞는 공부를 선택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입학 전 진단평가와 시간표 상담을 통해 정해진 시간표에 맞춰 생활하며 공부가 체계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수준별로 개설된 수업 덕분에, 부족했거나 놓친 수업도 무한패스로 다시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내가 부족한 부분을 고려해 수업을 선택하고, 모르는 부분은 질문하며 채워가면 방학을 훨씬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첫걸음을 제대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고등학교에서 어떤 내용을 배우고 무엇이 중요한지 미리 알 수 있었습니다. 통합과학과 통합사회 수업, 이투스 전국모의고사 경험을 통해 고등학교 공부와 모의고사 흐름을 먼저 체감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고등학교 준비가 막막하다면, 방학 동안 수업과 모의고사를 경험하며 첫걸음을 준비해보면 좋겠습니다.
내 약점에 맞는 수업을 선택하며 공부 효율이 달라졌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막연히 공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내가 부족한 부분을 기준으로 필요한 수업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과 수업을 통해 공부 방향이 구체화되며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방학 공부는 많이 하는 것만큼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에게 필요한 수업을 찾는 과정부터 시작해보세요.
수동적인 공부에서 스스로 하는 공부로 바뀌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공부하며 수동적으로 공부하던 태도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계획하고 도전하는 마음이 생겼고, 규칙적인 생활 속에서 공부 습관이 조금씩 잡혔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선생님들의 피드백과 주변 친구들의 공부 분위기가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면 쉽게 무너지는 학생이라면,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는 환경에서 끝까지 버티는 경험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단순 암기식 공부에서 벗어나 공부 방법을 바꿨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중학교 때의 공부법으로 고1 시험을 치르며 한계를 느꼈고, 윈터스쿨에서 수업과 질문을 통해 공부 방법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주중 야간과 주말 단과까지 활용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단순히 외우는 공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문제 접근법과 공부 방향을 함께 배우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공부하며 끝까지 버틸 힘을 얻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목표가 비슷한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고, 관리되는 분위기 속에서 자습과 수업을 이어가며 자극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자료와 피드백도 방학 공부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혼자 공부하면 쉽게 흔들릴 수 있지만, 같은 목표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하면 끝까지 버틸 힘이 생깁니다.
입시 정보와 학습 상담까지 함께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희망 대학 관련 자료와 최신 대입 전형 정보를 담임 선생님께 직접 받을 수 있었습니다. SKY멘토와 질의응답 시스템을 통해 혼자 공부하며 생긴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었고, 멘토 조언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겨울방학은 공부뿐만 아니라 입시 방향도 점검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상담과 멘토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꾸준히 공부하는 힘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윈터스쿨을 통해 꾸준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려면 매일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일정 속에서 공부 흐름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아침부터 이어지는 학습 일정과 자습, 좋은 선생님들의 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택수업, 오답노트, 주간테스트, 영단어 테스트 등을 활용하면 방학 동안 부족한 부분을 더 정확히 채울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공부 방향과 생활 리듬을 미리 잡았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중학교 때와 달라지는 고등학교 공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방향을 미리 설정하고, 규칙적인 일정 속에서 고등학교 공부에 필요한 마음가짐과 생활 리듬을 잡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지는 공부 일정, 주간테스트, 상담을 통해 고등학교 공부를 막막해하지 말고 미리 학습 흐름을 경험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질의응답과 담임 관리로 공부 방향이 선명해졌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질문에 끝까지 답해주는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공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잘하는 친구들 사이에서 자극을 받으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공부하려는 태도도 생겼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담임 관리, 현장강의 무한패스, 선생님 수업, 질의응답과 독서토론이 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르는 부분을 바로 질문하고 복습까지 이어가면 방학 공부가 훨씬 탄탄해집니다.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족스러웠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조용한 라이브러리와 지도 선생님들의 관리 덕분에 다시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시설과 급식도 만족스러워 공부 외적인 걱정 없이 학원 생활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공부를 방해하는 요소가 많아 집중이 어렵다면,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현장강의 무한패스와 M&C 플래너로 부족한 부분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따라가기 힘든 수업은 현장강의 무한패스로 복습하고, 질의응답 시스템으로 문제 풀이와 유형 접근법을 배웠습니다. M&C 플래너와 담임 상담을 통해 효율적인 공부 습관과 진학 방향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중요한 겨울방학에 고민만 하기보다, 수업·복습·질문·상담을 모두 활용해보면 흐름이 달라집니다.
공부에 대한 태도와 책임감을 다시 세웠습니다.
Q. 윈터스쿨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윈터스쿨을 보내며 공부는 단순히 시간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해야 한다는 점을 느꼈습니다. 선생님들의 수업과 피드백을 통해 공부를 바라보는 태도가 달라졌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Q.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방학 동안 혼자 공부 방향을 잡기 어렵다면, 수업과 상담, 질의응답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면 좋겠습니다. 힘든 부분도 관리되는 환경 안에서 견디면 부족한 것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학제도
| 구분 | 2027 윈터스쿨 장학혜택 | 장학 혜택 |
|---|---|---|
| 윈터스쿨 재원생 | ETOOS 11개 직영학원 전년도 윈터스쿨 재원생 | 수강료 10% 면제 |
| 재원생 동생 |
ETOOS 11개 직영학원 재수종합반 재원생 동생 (3개월 이상 재원한 경우에 한함) |
수강료 10% 면제 |
| 단과 재원생 | 강북청솔학원 고등단과 3개월 이상 수강 학생 | 수강료 10% 면제 |
| 형제/자매 |
윈터스쿨 / 재수종합반 포함 정규 과정에 형제, 자매가 동시 등록 시 (동시 등록 기간에 한함) |
각각 수강료 10% 면제 |
장학제도 안내사항
- 본 장학제도는 [강북청솔학원 2027 윈터스쿨] 입학생에게만 적용합니다.
- 모든 장학금은 중복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학생이 유리한 조건의 장학기준을 우선하여 적용합니다.
- ·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경우, 장학금 지급을 중지 또는 취소하며 이미 지급된 장학금이 있는 경우 즉시 회수합니다.
- ① 학원 규정에 의해 제적처분을 받은 자
- ② 정당한 사유 없이 자퇴한 자
- ③ 매월 평균 출석률이 95% 이하인 자
- · 독서실비, 교재비, 모의고사비는 장학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고1
- 고2
- 고3
-
고1 원O중 고OO
평소 시간을 관리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느껴 강북청솔학원에 오게 되었다. 아침 7시 50분에 등원하는 것과 아침에 국어 오일장을 푸는 것 또한 힘들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 고등학교 시간에 맞춰 몸의 시계를 미리 맞춰 넣는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아침 시간을 보내다 보니 만약 이 과정을 겪지 못했다면, 고등학교 적응이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학습플래너인 M&C와 주간공부시간을 작성하는 것이 공부습관을 잡는데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 특히 주중 공부시간이 청솔 윈터스쿨 전과 비교했을 때 30~40시간 가까이 증가했다. 내가 버리고 있었던 시간을 공부에 투자할 수 있게 강북청솔학원이 만들어줬다고 생각한다. 또한 강북청솔에서는 공부습관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좋은 공부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그러한 분위기로 인해 나의 공부 집중도나 효율성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나처럼 공부계획표를 작성하고, 시간관리를 겪는데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있다면 나는 기꺼이 강북청솔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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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불O중 이OO
평소 집에 있거나 스터디 카페에서 혼사서 공부했다면 의지가 약해 핸드폰만 보거나 잠만 잤을 것 같은데 여기 강북청솔에서는 학습 관련 전자기기만 사용가능하고, 졸면 깨워주시니 공부를 안 할 수가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그 덕에 평소라면 달성하지 못할 공부량과 공부시간을 이루게 되어서 너무나 뿌듯합니다. 수업은 진짜 각자 수준에 맞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어서 수준별 실력향상이 되었습니다. 수업 후 종례시간에 담임선생님의 격려의 말씀으로 마무리해 공부의지와 활력이 생길 수 있었습니다. 담임선생님들뿐만 아니라 과목 선생님들께서도 수업 후에 질문이나 상담까지 잘 받아주셨습니다. 오로직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준 강북청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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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을O중 신OO
*생활: 학원 분위기가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아 공부에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매일 아침 오일장 국어모의고사, 종례시간에 국어 어휘 테스트와 영단어 테스트를 보는데 실력이 향상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본인이 원하는 시간표 짜기로 부족한 것과 더 배우고 싶은 것을 직접 선택할 수 있어 좋았고, 기본 수업과 심화 수업이 나눠져 있어 본인의 실력에 맞게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선생님: 과목마다 재밌고 잘 가르치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질의응답 패드시스템으로 1:1로 질문을 하거나 상담을 하는 것도 훌륭한 선생님들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관리: 학생지도팀 선생님들의 엄격한 관리가 조용한 시설에서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서도 학습 상태를 꾸준히 관리해 주셔서 흐트러지지 않고 꾸준히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고1 녹O중 임OO
저는 윈터스쿨 참여하기 전 “휴대폰 없이 어떻게 생활하지?” “내가 잘 버틸 수 있을까”라는 수많은 걱정과 불안으로 참여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는 달리 모든 학생에게 이로운 생활을 유도하는 분위기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공부를 평소보다 더 하다 보니 실력도 늘고 다른 잡생각들이 떠오르지 않아서 더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자신이 듣는 시간표에 계신 선생님뿐만 아니라 강북청솔학원에 로그인만 한다면 윈터스쿨 모든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윈터스쿨을 하다가 도움을 받고 싶거나 힘들 때 도움을 주시는 든든한 담임선생님이 계셔서 더욱 행복하고 편안한 윈터스쿨을 보냈습니다. 강북청솔 윈터스쿨을 저는 정말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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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송O중 윤OO
청솔 윈터스쿨을 다니기 전 매우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공부 습관이 들지 않은 채 고 1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규칙적인 생활과 함께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일단 하루마다 짜인 시간표가 있어 생각보다 더 체계적으로 시간 관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실과 라이브러리에서 학생 간 대화금지와 학습에 방해되는 행동들을 규제하여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지각하거나 수업에 결석하는 학생들도 한 명씩 체크하여 수업에 빠지는 학생이 없도록 하는 것으로 지각하던 습관이 사라졌습니다. 담임 시스템을 통해 매주 상담을 진행하여 어떤 영단어 학습법이 내게 맞는지도 찾고, 어떤 과목을 더 매진해 공부를 해야 할지, 이 문제에는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더 잘 풀리는지 등등 자세히 알려주시고, 구체적인 방안을 내 고민에 맞게 해결책을 주셔서 좋았습니다. 해결책을 듣고 난 후로 풀린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라이브러리 시설은 전 날 지우개를 많이 쓰고 가도 책상과 책상 아래가 깨끗했던 점이 좋았습니다. 공부하느라 힘들어도 급식 메뉴도 다양하고, 옥상에서 바람도 쐴 수 있어서 다시 기운을 얻고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번 윈터스쿨이 끝난 뒤에도 계속 듣고 싶은 단과도 있고,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하실 때 학생들을 많이 챙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수업들이 윈터스쿨 기간 동안 공부를 즐기며 더 잘할 수 있게 만들어 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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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녹OO 김OO
2026 윈터스쿨을 수강하였습니다. 처음 학원을 등원한 날엔 '내가 이렇게 하루를 꽉 차게 보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꽤나 걱정을 했습니다. 이 전에는 공부 습관이 잡혀있지 않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나만의 시간표를 짜 원하는 강좌를 수강하고, 남는 시간엔 스스로 자습을 하는 하루하루를 보내니, 매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는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또한 방학에는 생활 패턴이 망가져 제대로 된 일상생활을 보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체계적으로 생활을 하니,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 좋았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체력 소모가 꽤 큰데 맛있는 급식! 덕분에 버틸 수 있었습니다. 평소에 샐러드를 먹지 않는데 청솔학원 샐러드는 정말 맛있습니다! ♡♡ 그리고 가끔씩 음료가 나오는데 자유롭게 먹을 수 있고 달콤해서 행복해집니다.♡ 제가 청솔학원을 오기 전엔 국어 공부를 많이 하지 않아 실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오일장도 매일 풀고, 매일매일 독서, 문학 문제를 풀며 요약도 해보고 해석하니 처음엔 절반도 맞추지 못했던 오일장을 이제는 거의 다 맞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어에서는 문법이 가장 어렵다고 느꼈는데 수업 때 항상 재미있는 예시로 문법에 흥미를 갖게 해주셔서 문법을 더 쉽고 신나는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전까진 길을 걷더라도 항상 휴대폰만 하고 앞조차 제대로 보지 않으며 걸어서 하늘을 보지 못했었는데, 휴대폰 없이 넓은 하늘을 보며 오늘 날씨는 어떤지, 하늘에 별이 몇 개인지 볼 수 있어 매일 그 시간이 기다려지고 저의 소소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의 일상 속 찾지 못했던 소중한 시간을 찾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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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상O중 김OO
이번 겨울방학 동안 윈터스쿨에 참여하면서 “아, 내가 이렇게까지 노력할 수 있는 사람이었구나”라고 생각했는데요. 방학을 이렇게 알차게 보낸 건 처음인 것 같아요. 방학엔 보통 계획만 세우고 흐지부지 되거나 핸드폰을 보면서 시간을 아무 의미 없이 흘려보냈는데, 윈터스쿨 덕분에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공부 리듬을 잘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처럼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지 않고, 아침 일찍부터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제가 너무 뿌듯하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제가 직접 만드는 시간표와 꼼꼼한 관리였어요. 하루 일정이 잘 짜여 있어서 공부할 때는 집중하고, 쉬는 시간에는 옥상에도 올라가 쉴 수 있어서 집중력이 많이 향상되었어요. 과목별 수업도 자기 수준에 맞는 수업을 신청할 수 있어서 좋았고, 만약 듣지 못한 수업이나 다시 듣고 싶은 수업은 녹화된 강의 영상으로 언제든 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질문이 생기면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해 선생님들과 1:1로 질문할 수 있어서 모르는 문제도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고, 1:1이기 때문에 이해가 훨씬 잘 됐어요. 모든 선생님들 한 분 한 분이 다들 열정 넘치시고, 학생들을 잘 챙겨주시고 학습 방향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셔서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좋았어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가장 중요한 시기에 이곳에 온 건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방학 동안 실력을 다지고 새 학기를 준비하고 싶은 학생들, 혼자의 힘으론 공부가 어렵고, 막막한 학생들에게 추천할 만한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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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우O고 권OO
아침에 등원하여 오일장을 품. 국어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매일 아침 풀고 오답 정리를 잘하면 어느새인가 조금은 실력이 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음. 아침 일찍 일어나서 등원하고 10시가 다 되어서 퇴원하는 것이 힘들 수도 있지만 나름의 뿌듯함이 남음. 국어 수업과 같은 경우에는 매일 풀 수 있도록 국어 지문이 모아져 있는 프린트를 만들어 주심. 빼먹지 않고 하다 보면 어느샌가 실력이 향상됨을 느낄 수 있음. 수학 수업 같은 경우에도 진도에 맞춰 풀 수 있는 문제를 제공함. 물론 이것 이외에도 다른 수학 문제집을 풀어야 하겠지만, 기본반 같은 경우에는 완전 기초 문제만 모아두었기 때문에 수업을 복습하는 겸 풀면 시중에서 파는 문제집이 더 쉽게 풀림. 영어 수업 또한 매일 풀 수 있는 숙제 지문을 제공하여 매일매일 풀 문제를 풀어볼 수 있음. 또한 독해 풀이법을 담아둔 프린트와 어휘 프린트들을 제공하여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됨. 문법 수업 같은 경우에도 동사만 모아놓은 단어장을 제공하여 동사를 많이 외울 수 있었음.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열정을 가지고 임하심. 질의응답에 가도 항상 열심히 알려주시고 내가 질문한 것 이외의 것도 알려주셨음. 또한 교무실에 간식을 비치해 주신 선생님도 계셨기에, 당이 떨어지지 않을 수 있었음. 급식 또한 매우 맛있었음. 나눠주시는 배식 선생님들께서도 친절히 나눠주셔서 먹을 때도 기분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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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상OO 류OO
이번 겨울방학 동안 강북청솔학원 윈터스쿨을 다니면서 느낀 점은, 단순히 방학 특강을 듣는 느낌이 아니라 방학 기간을 체계적으로 관리받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7시 50분까지 등원하여 오일장(국어 모의고사 대비)을 풀 시간이 정해져 있고 한 교시당 100분으로 짜여져 있다는 점에서 공부의 루틴이 잘 잡힐 수 있었다. 50분만 공부해도 힘들어서 모의고사의 긴 시간 내내 집중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100분씩 집중하는 것을 훈련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수업의 측면에서는 나의 수준에 맞고 내가 보완하고 싶은 과목의 수업을 직접 선택해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다. 레벨 테스트를 통해 나의 개선해야 할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에 따른 시간표는 내가 활용할 수 있는 만큼 나에게 맞춰서 짤 수 있었다. 이 시스템 덕분에 가장 자신이 없던 수학은 기본반에서 개념부터 확실히 정리할 수 있었으며, 영어의 경우는 문장 구조를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을 체감하여 문장 구조를 분석하는 수업을 들어 모의고사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탐구 과목도 나의 선택 과목에 맞게 개념부터 문제 풀이까지 알찬 대안을 들을 수 있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했고 자신의 자리가 정해져 있다는 점이 좋았다. 책상 바로 옆 개인 사물함도 제공되어 매일 무겁게 책을 다 들고 다니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했다. 또한 자습 공간과 수업 공간이 확실히 분리되어 있어서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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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청OO 조OO
평소 공부를 하며 스스로에게 느낀 답답함과 공부 방법, 또 공부를 대하는 태도 등에 어려움을 느꼈고 중요한 고2를 준비하는 겨울방학은 윈터행을 택하였습니다. 처음엔 윈터에서 공부만 할 생각에 조금 힘들겠다고 생각했지만 그 예상과는 달리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우선 수업 시간표를 내가 원하는 대로 만들어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게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느낀 과목들로 시간표를 채울 수 있고 다른 수업들과 그 수업이 겹친다면 학원 홈페이지에 올라온 녹화된 강의를 볼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윈터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으며 확실히 선생님들의 실력과 노하우를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분량 아니라 질의응답 시스템을 활용하여 편하게 질문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메울 수 있어 혼자 공부하고 자습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라이브러리에서는 꾸준히 선생님들이 돌아다니시며 학습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자고 있는 학생들을 깨워주시고 학습이 아닌 다른 것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바로 잡아주시는 것이 올바르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시는 것이라고 느껴 감사했습니다. 또한 각종 시설이 고장 난 것 없이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어 윈터 기간 동안 생활하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윈터'라는 이름에 걱정이 먼저 앞섰지만 막상 실제로 다녀보니 공부 습관이나 태도, 또 혼자 공부를 하며 느꼈던 답답함을 이곳에서 높은 퀄리티의 수업과 꼼꼼한 학습 관리를 통해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된 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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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광O고 김OO
방학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혼자 계획을 세워서 꾸준히 공부하는 게 생각보다 정말 어렵다. 특히 겨울방학은 생활 패턴이 무너지기 쉬워서 매번 아쉬움이 남았는데, 작년 고 2 때 윈터스쿨을 처음 다니고 나서 '방학을 이렇게 보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의 만족도가 너무 커서 고 3이 된 올해도 망설임 없이 다시 윈터스쿨을 선택하게 되었다. 작년에도 느꼈지만, 윈터스쿨의 가장 큰 장점은 스스로 공부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아침에 일찍 나오는 게 처음엔 힘들었지만, 일정한 시간표와 관리 속에서 생활하다 보니 점점 적응이 되었고 밤늦게까지 핸드폰을 하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확실히 줄었다. 특히 라이브러리에서의 자습 시간은 작년에도, 올해도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이었다. 주변에서 다 같이 집중해서 공부하는 분위기 덕분에 나도 자연스럽게 책상에 앉아 있게 되고, 자습 선생님들께서 계속 신경 써주셔서 흐트러지지 않고 자습할 수 있었다.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 입시설명회와 생기부 특강을 통해 막연했던 고3 생활과 입시에 대한 그림이 조금씩 구체화 되었다는 점도 좋다. 또한 매일 진행되는 어휘 테스트와 주간 테스트, 모의고사, M&C와 주간 학습 조사표를 통해 내가 어느 과목에 시간을 많이 쓰고 있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작년 윈터스쿨을 통해 생활 습관과 공부 태도를 처음 잡을 수 있었고,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다시 선택한 올해 윈터스쿨 역시 나에게 큰 동기부여와 방향성을 주고 있다. 고 3으로서 남은 1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지금 만들어진 이 공부 습관을 수험생활의 끝까지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이번 겨울방학을 윈터스쿨과 함께 보낸 선택에 전혀 후회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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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상O고 장OO
우선 저는 강제성이 이렇게 제게 효과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혼자서 스터디카페 다녀도 잘할 수 있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스스로 타협해 쉬는 날들이 확 줄어드는 것을 보고 '진작에 올걸!'이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매일 같은 생활을 하는 게 힘들었지만, 면학 분위기 속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아졌고 윈터 기간 동안 갖춘 이 관성에 보람을 느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 과목의 다양한 선생님들의 수업을 들어보고 본인에게 맞는 수업을 선택하는 시스템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항상 뒷자리를 사수하던 제가, 쉬는 시간 종이 치자마자 앞자리를 선점하려 서두르는 경험이 뜻깊었습니다. 또한 급식도 빼놓을 수 없는 사랑인데, 너무 맛있었습니다. 단조로운 생활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급식이 정말 중요한데, 급식 시간이 기다려질 만큼 만족스러웠고 배식을 도와주시는 분들도 정말 친절하셔서 기분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담임 이지선 선생님께서도 한 명 한 명 꼼꼼하게 상담, 관리해 주셔서 감사했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휴대폰, 늦잠 등 방해 요소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강제로라도 하다 보면, 결국 습관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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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동O고 이 O
수능을 준비하며 고등학교 3학년으로 올라가는 겨울방학을 허투루 쓰고 싶지 않아 강북청솔 윈터스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국어 오일장입니다. 아침에 강북청솔 라이브러리(자습실)로 등원을 하면 7시 50분부터 종이 울립니다. 그때부터 사전에 미리 배부된 오일장을 풀면 되는데, 저는 매일 푸는 이 오일장이 국어에 대한 감을 잃지 않게 도와주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강북청솔 윈터스쿨의 두 번째 장점은 생활 관리가 잘 된다는 점입니다. 등원 시 휴대폰을 제출하는 것은 물론이고, 관리감독 선생님들께서 자습실을 랜덤한 시간대에 수시로 관리하러 오셔서 조용하고 집중 잘 되는 자습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는 학원 급식입니다. 배식을 해 주시는 영양사 선생님들이 친절하셔서 식사 시간을 즐겁게 보냈습니다. 급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화이트보드 문의 게시판에 급식 메뉴에 대한 의견을 남길 수 있었는데, 포스트잇에 하나하나 답변까지 달아주셔서 의사소통이 잘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네 번째는 스카이멘토 시스템인데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신 멘토 선생님들께서 문제 질문은 물론 과목에 대한 고민이나 공부 방법도 친절하게 함께 상담해 주셔서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시간은 체감하기에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지만 6주는 공부 습관을 들이는 데 있어 적어도 두세 배 내지는 박차를 가하기엔 충분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게 있어 강북청솔 윈터스쿨에서 보낸 6주는 아주 보람차고 성과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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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대0고 이OO
이 글을 읽을 후배들, 곧 고3이 되는 걸 축하해요. 지금은 저도 아직 고3이 아니지만요 ㅎㅎ.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이 아주 많을 거예요. 어떤 때보다 중요하니까요. 윈터를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는 건 강북청솔 윈터스쿨을 고른 것이 전혀 후회되지 않았다라는 것, 하길 정말 잘했다는 것은 말해줄 수 있어요. 저는 윈터에서 생활, 공부 습관 변화, 또한 이에 비롯된 몸과 마음의 건강이 얻어가는 것 중 최고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수업, 선생님 이야기를 안 할 수 없죠. 제가 애정하고 또 애정하는, 수학 명강의를 매 수업 보여주시고 신세계를 보게 해 주신 류동원 선생님, 취약한 약점이었던 영어 공부를 도와주시고, 더 공부하고 쉽게 해 주신 이효승 선생님, 조종현 선생님, 학생 모두를 진짜 많이 상담해 주시고 제 수학 고민을 해결해주신 박성용 선생님, 국어 공부 습관과 방법을 교정해 주신 신영균 선생님, 마지막으로 늘 따뜻하게 지도해 주신 담임 이지선 선생님..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청솔 강북청솔은 사실 잘 모르고 들어왔어요 ㅎ.. 체제, 시간표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서온 거였거든요. 그런데 들어오고 보니 모든 선생님들 강의가 최고였습니다. 1년 내내 여기서 수업 듣고 생활할 재수생 언니 오빠들이 부럽기도 했어요. (시대인재 서프 모의고사로 학습 상태 점검, 수능 같은 분위기를 느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간테스트, 영단어·국어 어휘 테스트는 정말 좋은 시스템인 것 같아요. 할수록 성적 오르는 재미도 있고, 성취감이 있었어요. 국어 어휘 테스트는 모르는 게 생각보다 있어서 좋았어요. 문학/비문학 모두 큰 도움이 됐습니다. 가장 알찬 겨울을 보내고 갑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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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별O고 김OO
이번 윈터스쿨에 참여하면서 전반적인 생활, 수업, 선생님, 관리, 시설 모든 면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긴 시간 동안 규칙적인 생활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곳에선 학생들을 진심으로 배려한 환경 덕분에 오히려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먼저 시설 부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시설 전반이 매우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점, 그중에서도 특히 화장실 관리 상태였습니다. 단순히 청소뿐 아니라, 마주칠 때마다 항상 밝은 웃음으로 먼저 인사해 주셔서 아침에 잠이 덜 깨고 몽롱한 상태일 때에도 인사 한마디에 저도 모르게 굳어있던 얼굴이 풀리며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여기서 이 힘의 근원은 급식을 통해 나오는데 급식 메뉴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사가 아니라, 영양을 고려한 건강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앉아만 있어, 소화가 잘 안 될 법도 한데, 항상 샐러드와 따뜻한 죽으로 몸을 보신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상 깊었던 점 중에서도 배식을 해주실 때마다 “맛있게 먹어라”, “많이 먹고 힘내라”라는 따뜻한 말을 함께 건네주셨다는 점입니다. 그 한마디에 식사가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하루 중 쉬어가며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지선 부원장님도 복도에서 항상 밝게 마주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따뜻한 짧은 말씀에 많이 힘이 났습니다. 나중에 성인이 되어, 학생들을 마주한다면 이렇게 잠깐이라도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본받고 싶은 어른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곳에서의 경험은 학습적인 성장뿐 아니라, 생활 태도와 마음가짐 면에서도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남은 기간에도 더욱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런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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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창O고 김OO
우선, 각 분야에서 능력이 출중하신 선생님들이 많고 인강 선생님들을 현강으로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그 수업들을 무한패스로 다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복습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질답 시간이 있어서 내가 배운 선생님께 직접 질문을 할 수 있고 sky 멘토 분들에게 직접 공부법을 배워서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다. 정수기, 난방, 화장실, 좌석 등 시설이 좋아서 하루 종일 지내는데 불편함이 없었던 것 같다. 또 대화를 못 하는데 답답함을 느낄 아이들을 생각해서 옥상에서 이야기하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는 배려가 좋았고 친구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 스트레스 없이 윈터스쿨에 다닐 수 있었던 것 같다. 맨날 여기 갇혀서 맛집들을 못 가는 우리들의 사정을 알아봐주신 영양사분들 덕분에 가게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영양이 넘치는 음식들을 제공해 주셔서 좋았고, 학생들의 의견에 하나씩 다 답변해 주시고 의사소통하려는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을 받았다. 또, 처음에는 100분이라는 시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좀 더 수월해진 것 같다. '끈기와 집중력', '습관'까지 길러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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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청○중 홍○○
라이브러리가 넓고 쾌적해서 좋다. 사물함이 배치되어 있어서 프린트나 책들을 잘 모아둘 수 있어서 편하다. 아침에 1교시 전에는 7시 50분 쯤에 종이 울리고 매 쉬는 시간에 수업시간 2분 전에 종이 울려서 깜빡하고 잊고 있다가도 수업을 바로 갈 수 있기도 하고 또 쉬는 시간에 잠깐 잠들었다가도 깰 수 있어서 좋다. 급식은 줄 별로 방송 이 나와서 순서에 맞춰 정문이나 후문으로 가서 배식을 받아서 줄이 복잡하지 않고 질서있게 다닐 수 있어서 좋다. 선생님들께서 수업내용도 꼼꼼하게 나가고 100분이라는 긴 시간에 학생들이 집중을 잘 못하거나 피곤해 할 때는 가끔씩 수업에 방해되지 않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더 집중하기 좋다. 만약에 수업시간에 이해가 잘 안되거나 궁금한게 있으면 패드로 질의응답을 신청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질문할 수 있어서 눈치보지 않고 질문을 할 수 있어 좋다. 선생님들께선 질문당직이 아닌 날에도 편하게 와서 질문하라고 하셔서 금방금방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주말에는 단과를 듣고서 바로 가도 되고, 자유롭게 자습을 할 수 있도록 열려 있어 서 좋은 것 같다. 매일 종례시간마다 영어, 국어 단어 시험을 보는데 덕분에 숙제나 다른 공부 때문에 놓치고 있 던 걸 해서 공부를 더 하게 된다. 시험 성적이 저조한 날엔 선생님께서 시험지를 한 장 더 주셔서 바로바로 부족 했던 부분을 채울 수 있다. 매주 금요일마다 국영수 모의고사가 나와서 주말 동안 풀어보면서 나중에 볼 모의고사 대비도 해볼 수 있다. 윈터기간 중 하루는 이투스 모의고사를 보는 날이 있는데 실제 시험처럼 보고 자신의 등급도 알고 해서 충격도 먼저 받아보고 더 보충해야할 부분도 오답을 하면서 알아갈 수 있다는 게 좋은 기회인 것 같다. 또 적응하면 6주가 정말 금방 간다는 게 좋다! 윈터가 끝나고서도 포스트 윈터를 하면서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공부 습관이나 생활패턴을 끝까지 잡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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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다○중 김○○
처음 와서 시간표에 맞춰 들어간 첫 수업은 국어 문학 심화반이었다. 학교 수업시간보다 2배 긴 100분 수업이라 앉아 있는 게 힘들었지만 이런 대형 학원에서 듣는 선생님의 강의는 몰입감이 엄청났다. 이어서 4교시까지 쭉 수업을 들었다. 담임 선생님 역시 매우 친절하시고 종례시간마다 우리에게 도움이 될 만한 입시전형, 공부법 같은 내용들을 소개해 주신다. 이어서 저녁시간에 자습을 했다. 평소에 스터디 카페가 잘 맞지 않아 집에서 시험공부를 하였기에 라이브러리에서도 공부가 잘 될지 걱정했었는데 걱정과는 달리 매우 집중이 잘 되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라이브러리 내 환경이다. 라이브러리 안은 조용하고 온도가 알맞다. 졸릴 때 서서 공부할 수 있는 스탠딩 책상이 있어서 잠을 깨며 열심히 공부할 수 있 다. 그래서 자습시간에도 수업시간 못지 않게 공부에 몰입할 수 있다. 또 첫날에 놀라웠던 점 중 하나는 식사가 매우 맛있다는 점이다. 메뉴도 다양하고 맛있다. 이렇게 휘몰아치듯 첫날을 마치고 나서 드는 생각은 생각보다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고 시간이 빨리 간다는 생각이었다. 수업시간 100분 앉아있는 것도 수월해 졌다. 지금 느끼는 것은 우선, 내 실력이 많이 늘었다. 약했던 국어 과목도, 수학, 영어도 수업을 듣고 문제를 여러 가지 풀어보는 경험을 하니 점점 실력이 느는 것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다. 또, 매일 종례시간에 보는 단어, 어휘시험도 도움이 된다. 선생님과 하는 질의응답, 담임선생님과의 일주일마다 하는 상담으로 다양한 정보를 얻는다. 이렇게 윈터스쿨에서 점점 적응해가며 좋은 영향만 받고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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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발○중 강○○
원래 방학이 시작되면 공부하겠다는 다짐은 금세 사라지고 생활패턴이 망가지곤 했는데, 윈터스쿨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표가 짜여있어 조금은 힘들지만 하루하루가 보람찼 다. 선생님들도 모두 잘 가르쳐 주시고 수업이 길지만 중간중간 학업과 관련된 얘기나 소소한 일화를 들려주시는데 덕분에 수업이 지루하지 않고 재밌다. 수업을 해주시는 선생님 뿐 만 아니라 담임선생님도 정말 잘해주신다. 종례시간에는 단어시험이 끝난 후 학업과 관련된 것들을 하나씩 알려주시고, 일주일에 한 번씩 상담을 할 때는 일주일 동안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피드백도 해 주시고 재밌는 얘기도 들려주셔서 항상 담임선생님 시간을 기다렸다! 부원장님은 학원설명, 설명회 사회 뿐만 아니라 수업까지 다양한 것들을 하시는데 목소리가 크고 사람을 집중하게 만드는 것을 잘하셔서 그런지 어떤 것을 말하시던 몰입해서 듣게 된다. 부원장쌤 수업도 듣는데 유난히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고 느껴져서 정말 신기했다! 선생님들 뿐만 아니라 시설도 좋다. 아무래도 하루에 14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보니 시 설이 불편하면 쉽게 피곤해지고 짜증나기 마련인데 교실들이 다 넓고 겨울인데도 전혀 춥지 않아서 좋았다. 무엇보다 라이브러리에서 자습하는 시간이 많은데 의자가 푹신해서 너무 편했다. 마지막으로 강북청솔학원에는 셔틀버스가 운행되어 의정부에 사는데도 불구하고 편하게 등하원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윈터스쿨에 다닌 지 4주 가까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잘 적응해서 재밌게 다니고 있다. 처음엔 왜 할까 하는 생각만 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다음 윈터스쿨 뿐만 아니라 단과도 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윈터스쿨 정말 너무 좋다! 선생님들, 급식 만들어 주시는 분들, 셔틀버스 기사님까지 항상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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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풍○중 양○○
윈터스쿨을 들어오기 전에 굉장히 많은 걱정을 했다. ‘내가 이 수업을 못 따라가면 어쩌지, 과연 이게 도움이 될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하지만 수업을 들으면서 용기있게 질문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자습시간에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헤매던 내가 지 금은 계획을 정하여 최대한 끝내려고 하고 있다. 또 선생님들께서도 아침부터 저녁 시간까지 학생들을 위하여 이야기를 들어 주시기도 하고 선생님께 질문 하면 영상까지 찍어 보내 주실 정도로 정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신다. 급식도 따듯하게 먹을 수 있고 메뉴도 다양하고 맛도 있어 매 중식과 석식을 기대하게 되고 요리해주시는 분들이 식 판 걷어가실 때 ‘고마워’라고 말씀해 주시는데 이 말이 위로도 되고 힘도 되고 마음을 녹여준다. 또 담임선생님 시간에는 항상 고등학교 관련 많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상담 시간을 포함하여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셔서 배울 게 정말 많다. 윈터스쿨이라는 곳은 공부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방황하는 나에게 매주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긴 시간이 짧게 느껴진 느낌이 들 만큼 좋은 곳이다. 고등학교 생활을 윈터 덕분에 잘 생활할 수 있을 것 같고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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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장○중 김○○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겨울방학, 이 시기가 공부를 정말로 시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 방학동안 만큼은 후회없이 열심히 해보자 는 생각에 윈터스쿨을 택하게 되었다. 7:30분부터 10시까지 매일매일 학원에 있어야 한다는 점이 집중력이 좋지 않은 나에겐 너무나도 무겁게 느껴졌다. 하지만 일주일정도 생활하다 보니 점차 일찍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 되었고, 하루하루 해야 할 일들을 계획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뿌듯함’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피어나기 시작했다. 덕분에 공부습관도 형성해 나갔고 공부하는 것에 재미를 붙일 수 있게 되었다. 여러 가지 강점들 중에서 내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점은 시간표를 직접 짤 수 있다는 것이다. 국어와 영어에 약했기 때문에 국어와 영 어를 중점으로 하여 시간표를 구성하였다. 이처럼 내가 필요한 과목만 내 수준에 맞는 수업을 듣다 보니 수업시간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수업이 없는 시간일 때면 그날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였다. 모르는 것은 질의응답을 통해 직접 선생님께 확실 한 설명을 들으니 보다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부해 나갈 수 있었다. 그리고 매 주 주간테스트를 보며 실력을 점검할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내가 부족한 부분들을 확인하였다. 또한 매주 담임선생님과 함께 주간학습시간표, 주간테스트 결과, 플래너 기록을 바탕으로 상담을 진행하였다.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피드백을 해주셔서 공부 방향성을 정해나갈 수 있었고 공부 계획을 세울 때 도움이 되었고 어려운 과목이 있으면 공부법에 대 한 조언들도 많이 들을 수 있었다. 이외에도 스카이멘토나 영어 국어 어휘테스트 등 여러 가지 시스템들로 체계화된 관리가 이루어졌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윈터스쿨에서 생활하면서 매일매일 플래너 쓰기, 단어암기 등 공부습관을 형성해 나가고 나의 부족한 부분들 을 확인하고 채워 나가면서 공부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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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청○고 김○○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과 수업을 선택할 수 있어 좋고, 선생님들도 모두 수업자료를 잘 준비해주시고 쉽게 이해되도록 열심히 수업해 주셔서 어려워 보였던 것들이 생각보다 쉽게 해결된 경우가 많다. 수업 뿐만 아니라 자습이 이루어지는 라이브러리에서도 학습 외 목적으로 전자기 기를 사용한다거나 대화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혹은 졸지 않도록 잘 지도해 주셔서 자습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담임선생님들께서는 진학, 진로 관련 혹은 학습방법 등의 고민을 잘 상담해주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나 알려주신다. 과목 선생님들께서도 꼭 질의응답 시간이 아니어도 교무실에 계실 때에는 언제 나 질문을 잘 받아주시고, 문제 등 필요한 자료도 얼마든지 주신다. 뿐만 아니라 모 든 수업이 녹화되어 언제든 필요할 때 시청할 수 있는 ‘현장강의 무한패스’가 많이 도움이 됐다. 라이브러리도 아주 쾌적하다. 또한 책상 옆에 사물함과 책장 이 있어 굳이 매일 책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돼 매우 편리하다. 중식, 석식으로 나 오는 급식도 아주 맛있다. 또한 석식 전까지 쉬는 시간, 중식 시간, 석식 시간 동안 ‘하늘정원’에 올라가 대화도 하고, 바람도 쐬어 지치고 답답한 마음을 환기시킬 수도 있다. 자습 중 피곤할 때는 다리가 긴 책상들이 있는 ‘standing zone’에 서 자습을 진행할 수 있어 졸지 않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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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고○○고 이○○
아침 5시 30분에 눈을 뜨자마자 학원 갈 생각에 설렜다. 예 전에는 기계처럼 막연하게 공부했었지만 윈터스쿨 동안 공부 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더 적극적으로 변한 것 같았다. 자습시간에는 분위기 덕분인지 공부가 왠지 더 잘 된 것 같았다. 학교나 스터디 카페에서는 방해 요소가 많은데 관리감 독하시는 선생님과 전자기기 사용제한 덕분에 조금 더 intensive하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았다. 윈터스쿨 동안 질 의응답을 많이 했는데 윈터 기간 중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다. 모르는 것이 생길 때마다 교무실에 가서 선생님과 질의응답 을 하면 공부에 대한 열정도 생기고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 던 머리도 정화되듯이 상쾌해 진다. 윈터스쿨 기간이 갑갑하 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단지 공부만 하는 곳이 아니라 내가 걸어 가야 할 새로운 길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많은 선생님을 만 나는 기회의 장이라고 생각한다면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될 것 이다. 이번 윈터스쿨을 계기로 더욱 더 성장해서 내년에는 더 알차게 겨울방학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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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창○고 이○○
윈터를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나는 아마 앞으로 내 고등학교 인생이 강북청솔에서 보낸 윈터스쿨의 전후로 나뉠 것 같다. 여러 선생님들께 수업 을 들으며 왜 이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큰 학원에 계신 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확실히 동네 학원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윈터스쿨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강북청솔학원에 다니며 고3, 수능 직전까지 여기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윈터 1주차 때 하게 되었다. 가장 자신 없고 싫어 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던 내가 너무나도 좋은 선생님께 수학을 배운 덕분 에 자습시간에도 국어, 영어가 아닌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얼른 수학수업을 듣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5주라는 시간 내내 하루 기본 8-9시간씩 휴대폰 없이 오랫동안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형성 된 것, 12시 취침 & 6시 기상이라는 이상적인 하루 일과를 보낼 수 있었 던 것에 큰 만족감을 갖고 있다. 따라서 나는 윈터스쿨 이후 개강하는 포스트 윈터 또한 당연히! 신청을 할 것이고, 이 글을 읽고 윈터스쿨에 갈지 고민이셨던 분들이 확신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우리 같이 5주 동안 “갓 생”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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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상○고 황○○
작년에 윈터스쿨을 한 후 올해도 또 하게 되었다. 이번에 윈터스쿨을 함으로 가장 좋다고 느낀 것은 매우 불규칙하던 내 생활패턴이 윈터스쿨의 루틴에 맞춰 규칙적으로 바뀐 것이다. 그로 인해 학교생활 할 때보다 피로누적도 덜 되고, 잦았던 두통도 나아지고, 피부도 좋아졌다. 학업적인 면에서는 정말 얻어가는 게 많다고 느낀다. 그 중 에서도 가장 좋다고 생각한 것은 하루 최소 3시간의 자기주도 학습과, 올해 학교에서 배울 모든 과목의 1학기 분량을 예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정규 수업으로 국영수와 선택과목 2개, 또 자습시간에 따로 공부한 탐구과목까지 모든 과목을 한 번 이상 예습 하다보니 2학년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다. 선생님들께서는 수업시간 이외에도 학업과 그 외의 고민들에 대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얻어가는 것이 많은 기분 이 든다. 시설 같은 경우는 긴 말 할 필요 없이 너무 쾌적해서 좋다고만 해도 될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공부하기 좋은 환경이다. 여전히 급식도 맛있고 수업, 수업자료 퀄리티도 좋고, 깔끔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어서 매우 만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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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별○○중 심○○
이번 2024 윈터스쿨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처음에는 아침 6시에 일어나 학원에 가서 10시에 끝나는 게 너무 힘들었지만 점점 익숙해지고 남들보다 빨리 일어나서 방학을 보내는 것이 너무 보람찼다. 장점은 첫 번째로 수업 부분에서는 교시마다 100분으로 이루어져 진도를 천천히, 꼼꼼히 나갈 수 있다는 부분에서 장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강의실도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다. 두 번째로 생활 부분에서는 라이브러리 책상 옆에 사물함이 있는 것과 책상 옆에 시간표를 부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세 번째로 선생님께서 모르는 것을 친절히 알려주시고 1시간 40분이라는 긴 수업을 지루함 없이 이끌어 주신다는 것이다. 질의응답 시스템이 있어 질문을 예약하여 듣는 장점도 있다. 각 선생님 들마다 개성이 넘치시며 어느 하나 지루한 수업이 없었다. 평소 잘 이해가 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윈터스쿨에 오면서 해결되었던 것이 많다. 네 번째로 관리 부분에서 이야기 하면 라이브러리에서 학생이 잠을 자거나 졸면 깨워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자습실에서는 늘 맑은 정신으로 공부할 수 있다. 또한 복도에서 떠드는 것과 화장실, 계단에서 잡담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조용히 지낼 수 있어서 좋았다. (스탠딩 책상도 자습실에 많음) 마지막으로 시설 부분에서 이야기를 하자면 일단 급식이 맛있다. 학생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나오는 편이고 정수기에 얼음이 있어 공부하다가 졸리면 언제나 얼음을 먹을 수 있다. 윈터스쿨이라는 것이 가격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부 담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다녀보니 공부할 의욕도 생기고, ‘이투스 모의고사’를 실시하여 학생들을 공부에서 방심하지 않도록 해 준다. 사설 모의고사를 보고 나의 실력에 대해 부족함을 많이 느끼고 공부를 열심히 할 동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윈터스쿨이라는 단어에 겁먹어 물러서지 말고, 한 번 도전하여 의미있고 내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활기찬 겨울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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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평○고 김○○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하루종일 공부만 했다. 처음 배우는 수학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개념설명을 잘 해 주셔서 쉽게 이해 하며 따라갈 수 있었다. 수업시간 외에 내가 얼마나 공부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른데 4교시 이후에는 자습시간 이어서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국어랑 영어도 지금까지 내가 풀던 비효율적인 방식을 버리고 내용을 구체화시켜 이전 보다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었다. 영어를 특히 싫어했는데 윈터스쿨 수업을 들으며 문장구조를 파악하고 글의 흐름을 추측하며 읽으니 좀 더 내용이 쉽게 이해가 되었다. 윈터스쿨에서 영어 수업을 듣고 적용하며 공부하니 이제는 영어의 재미를 좀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 가끔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면 주변 사람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고 다 시 의지를 가질 수 있었다. 윈터스쿨에서 공부 방법, 의지, 습관 등을 기를 수 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때 다시 한번 오고 싶다. 그리고 M&C는 나중에 다 쓰면 따로 사서 쓰고 싶을 정도로 하루 공부의 중요한 부분을 기록하면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게 정말 좋다. 그리고 ‘하루를 돌아보며’ 적는 칸도 있어서 간단한 다이어리 쓰는 느낌 이어서 정말 좋았다. 윈터 끝나고도 M&C를 열심히 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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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석○고 유○○
윈터스쿨이 처음이라 ‘내가 잘 할수있을까?’ 생각하며 걱정했지만 지금 와서 보면 백번천번 하길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규칙적인 생활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방학마다 늦잠 자는 게 일상이었는데 윈터를 다니고부터는 하루도 빠짐 없이 1시에 자고 6시에 일어나는 규칙적 인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일 중요한 시기에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많은 시간을 활용할 수 있었던 것이 정말 좋았습니다. 두 번째는 수업인데 만족도 100%였습니다.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 지만 전부 수업에 진심이시고 물심양면으로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십니다. 학업상담, 진로문제, 공부방향성 등 상담도 잘해 주셔서 큰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수업 영상을 다시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장점이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이해 안 됐던 부분을 다시 돌려보며 복습할 수 있었고, 강의 시간이 겹쳐서 못 들었던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세 번째 장점은 라이브러리인데 같은 목표를 가진 학생들이 모여 있어서 그런지 동기부여도 잘 되고 집중도 잘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윈터에 담임쌤이 계신지 몰랐는데 담임쌤이랑 주기적으로 상담도 하고 성적 분 석도 해주시고 입시결과, 동기부여, 학업상담 등 많이 도와주시고 구체적으로 정보도 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공부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절대 후회 없는 방학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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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갈○고 차○○
윈터스쿨을 고3때 하는게 맞을까라는 고민이 많았었다. 하지만 이런 고민과 반대로 막상 다녀보니 여러 부분에서 도움이 많이 되어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윈터스쿨 생활이 낯설었었는데 계속 다니다 보니 금방 적응돼서 편해졌다. 시설이나 관리도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좋았 다. 급식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어떤 선생님을 만나게 될지 걱정이 제일 컸었는데 너무 좋은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학업과 관련해서 다양한 걱정과 고민거리들을 다 들어주시고 도움이 되 는 답변들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각각 과목 선생님들도 다 친절하시 고 따듯하셔서 질문하거나 상담하는데 있어서 꺼림이 안 느껴졌다. 윈터스쿨을 다닌 후엔 전에는 몰랐던 문제 푸는 스킬이나 여러 꿀팁들도 함께 알게 되어서 공부하는데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만약 윈터스쿨에 오지 않았더라면 계속 잘못된 방법과 습관을 가지고 공부 했을 것 같아서 윈터스쿨에 온 것에 보람을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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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성○○고 김○○
방학에는 스스로 공부하기가 정말 힘든데 이번 윈터스쿨을 하면서 알찬 겨울방학을 보 낸 것 같다. 밤에도 새벽까지 놀거나 폰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타 독서실 혹은 타 윈터스쿨과는 달리 현강 무한패스를 통해 탐구과목이나 국영수 뿐만 아니라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논술 또한 들어볼 수 있어 좋았고 국어와 영어같은 경 우에는 문학, 독서, 언매등 혹은 문법, 미니모의고사등과 같이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는 수 업들 덕에 진짜 부족했던 부분들만 골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첫 일주일 동안은 선택한 과목들이 잘 맞는지 등을 확인해보고 수강 정정 기간을 주어 수강과목들을 수정할 수 있 어 변경 혹은 추가하고 싶은 수업들을 수정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진로에 대해 더 심층적으로 고민할 수 있었고 원장님께 서 직접 해 주신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입시가 어떠 한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남 은 1년 동안 어떻게 해 야할 지에 대해 고민하는 데에 있어 조금 더 뚜렷해졌던 것 같 다. 하루에 한 번씩 보는 어휘 테스트를 통해 부족했던 어휘들을 암기하거나 다시 되뇔 수 있었고 M&C와 주간학습조사표를 통해 내가 어떤 과목들을 더 하고 있는지, 덜 하 고 있는지, 자습이 좀 부족했는지 등에 대한 학습에 대해 한 눈에 볼 수 있어 다음 일주 일을 어떻게 공부할 지에 대해 목표를 짜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주간테스트와 이투스 모의고사를 통해 중간중간 모의고사를 보며 부족한 부분들과 는 부분들을 점검할 수 있었다. 라이브러리에서 자습을 하면서 의자나 다른 시설들이 불 편하지는 않은 지 챙겨주시는 교직원분들 덕에 더 편하게 자습을 할 수 있었다. 고3 겨 울방학을 윈터스쿨을 하며 보낼 수 있어 시간을 잘 보낸 것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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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덕○○고 남○○
나는 사교육에 많은 정보가 없었던 학생이었다. 큰 학원은 처음 다니게 되어 쉽게 위축되거나 적응을 못하진 않을까 많은 걱정을 했는데 5주차인 지금 윈터스쿨이 저에게 동기부여 와 깨달음,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시간표를 원하는 대로 직접 조정할 수 있다는 점, 매우 다양한 수업들이 존재하는 것에 놀랐고, 무료로 단과를 들을 수 있다는 점도 큰 장점이라 고 생각한다. 인강만 듣다가 현장강의를 처음 듣게 되었는데 확실히 집중력과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에서 큰 차이가 있는 것 같다. 일주일 간 수업을 들어보면서 시간표를 다시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특히 수업이 겹치는 경우에는 수업영상을 자유롭게 다시 들을 수 있어서 부족한 점을 보충할 수 있었다. 다양한 선생님들의 수업방식이나 커리큘럼에 따라, 나에게 진짜로 필요하고 맞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었다. 수학은 선생님께서 기본적인 개념도 확실히 잡아 주시고 문제를 푸는 빠르고 정확한 새로운 방법들을 알려주셨고, 국어의 경우는 개념과 지문분석, 문제를 푸는 순서 등에 대해 배우니 공부의 체계가 어느정도 잡혔다고 생각한다. 수업 외에 진행되는 대입설명회, 학생부 종합전형 특강, 비전제시 등을 들으면서 걱 정이나 막막함이 느껴지기 보다는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다. 윈터스쿨을 다니고 거의 신세계를 경험한 것 같아서 포스트 윈터도 신청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현장강의를 통해 수업을 듣는 것도 좋지만 라이브러리도 공부태도를 확립하는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 개별로 좌석이 지정되고 한 교시에 100분이어서 집중력을 이어가기에 좋았다. 윈터스쿨을 다니면서 불편한 점은 정말 없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개별적으로 상담도 해주시고 앞으로의 수험생활에 대한 길을 마련해 주신 것 같아 이 경험을 토대로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윈터를 통해 생활 습관, 공부태도가 잡혀서 매우 만족한다. 11월이 될 때까지 지금 열심히 하는 것처럼, 이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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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동○고 최○○
윈터스쿨 초반에는 일찍 일어나는게 힘들었지만 점점 적응이 되면서 괜찮아졌다. 대 화금지여서 쉬는 시간에도 조용히 내 할 일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오히려 50분 수업보다 100분 수업형태가 집중이 더 잘 되었던 것 같다. 나는 한 번 졸면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못일어나는 스타일인데 학생지도 선생님들이 깨워주셔서 좋았다. 라브에 처음 왔을 때는 개방적인 좌석에 좀 당황스러웠는데 시간이 지나고 적응하니까 다른 사람이 공부하는게 잘 보여서 나도 놀면 안되겠다라는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었다. 수업은 정 말 마음에 들었다. 내가 원하는 과목, 원하는 난이도, 원하는 선생님을 고를 수 있는게 매력적이었고 첫 주에 한 번 들어보고 힘들거나 나랑 안맞다 싶으면 뺄 수 있는것도 좋았다. 교재도 하나가지고 수업하는게 아니라 선생님 별로 여러 프린트를 복사해주시고 다양한 자료로 수업을 진행해주셔서 좋았다. 과제도 과해서 못해갈 만큼의 양이 아 니라 적당히 꼭 필요한만큼 내주셔서 좋았고 웬만한 선생님들이 제출한 과제에 첨삭 지도를 해주시는 게 정말 괜찮았다. 무엇보다 수업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기본 난이 도 수업에서는 정말 기초부터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는게 좋았다. 이해가 잘 가게 설명해주시고 너무 쉬운 문제만이 아니라 난이도가 있는 문제까지 풀어주셔서 정 말 큰 도움이 되었다. 심화난이도 수업은 심화 수업 답게 어려운 지문을 다루고 어려운 문제를 풀면서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이해를 못하거나 그러지는 않았다. 반이라는 개념이 있는 것도 좋았다. 하루 종일 혼자 수업 듣고 낯선 얼굴만 보면 좀 힘들었을 것 같은데 같은 시 간에 매일 보는 같은 처지의 친구들이 있다는 게 조금 위안이 되었다. 하루에 단어 80 개 외우는 건 조금 버거웠지만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니까 적응이 되었다. 담임쌤도 좋았다. 다정하시고 친절하시고 재밌으시고 부둥부둥해주셔서 좋았다. 모자란 부분에 대 한 지적보다는 잘한 부분에 대한 칭찬을 해주시는게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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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상○고 민○○
방학에는 스스로 공부하기가 정말 힘든데 이번 윈터스쿨을 하면서 알찬 겨울방학을 보 낸 것 같다. 밤에도 새벽까지 놀거나 폰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또한 타 독서실 혹은 타 윈터스쿨과는 달리 현강 무한패스를 통해 탐구과목이나 국영수 뿐만 아니라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논술 또한 들어볼 수 있어 좋았고 국어와 영어같은 경 우에는 문학, 독서, 언매등 혹은 문법, 미니모의고사등과 같이 세부적으로 나눠져 있는 수 업들 덕에 진짜 부족했던 부분들만 골라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첫 일주일 동안은 선택한 과목들이 잘 맞는지 등을 확인해보고 수강 정정 기간을 주어 수강과목들을 수정할 수 있 어 변경 혹은 추가하고 싶은 수업들을 수정할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진로에 대해 더 심층적으로 고민할 수 있었고 원장님께 서 직접 해 주신 간담회를 통해 앞으로의 입시가 어떠 한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고 남 은 1년 동안 어떻게 해 야할 지에 대해 고민하는 데에 있어 조금 더 뚜렷해졌던 것 같 다. 하루에 한 번씩 보는 어휘 테스트를 통해 부족했던 어휘들을 암기하거나 다시 되뇔 수 있었고 M&C와 주간학습조사표를 통해 내가 어떤 과목들을 더 하고 있는지, 덜 하 고 있는지, 자습이 좀 부족했는지 등에 대한 학습에 대해 한 눈에 볼 수 있어 다음 일주 일을 어떻게 공부할 지에 대해 목표를 짜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또한 주간테스트와 이투스 모의고사를 통해 중간중간 모의고사를 보며 부족한 부분들과 는 부분들을 점검할 수 있었다. 라이브러리에서 자습을 하면서 의자나 다른 시설들이 불 편하지는 않은 지 챙겨주시는 교직원분들 덕에 더 편하게 자습을 할 수 있었다. 고3 겨 울방학을 윈터스쿨을 하며 보낼 수 있어 시간을 잘 보낸 것 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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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별○고 오○○
작년까지만 해도 내가 혼자 공부를 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에 다녀보니 나 혼자 공부만 한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었던 것 같다. 내가 취약한 과목에 대해 여러 선생님들을 만나고 나와 맞는 선생님의 시간표를 선택해 나만의 수 업 시간표로 짜서 수업 만족도도 올라가고 힘들 줄만 알았던 100분 수업이 ‘엥 벌써 끝났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빨리 지나갔다. 그리고 질의응답 시스템을 통해 수업 시간에 궁금했던 것과 내 진로와 학습방법에 대해 선생님들과 이야기하며 나의 꿈을 더 확실하고 크게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또 가장 좋았던 것은 넓고 쾌적한 라이브러리였다. 라이브러리는 다같이 공부 하는 친구들이 모여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동기부여가 됐고, 돌아다니며 관리해주 시는 선생님들 덕분에 공부를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만들어져 있어서 좋았 다. 나는 항상 제대로 된 공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도 또 공부할 만한 환경이 조성이 안 되어있었다. 그래서 항상 아쉬웠었는데 윈터스쿨을 다니며 항상 열심히 수업해주시는 선생님들을 따라 나도 수업에 열심히 집중하고 공부할 때도 쉬는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앉아서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며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었구나 하며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었다. 잠이 진짜 많은 내가 자습시간에 존 적이 한번도 없고 또 수업시간에 졸음이 찾아와도 금방 정신차리며 내 의지가 아닌 저절로 공부를 즐거워해가는 내가 보이는 것 같아 신기했다.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씀이 있는데 우리는 윈터를 다니며 관성을 산 것이라고 하셨다. 이 말씀처럼 내가 산 관성, 공부습관과 재미를 잃지 않고 헛되지 않게끔 꾸준히 공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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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광○중 이○○
“NO SWEAT, NO SWEET” 땀없이는 달콤함도 없다던가, 지금까지 안 일하게 공부해온 나를 일깨워주고 공부의 보람을 느끼게 해준 시간 들이었 다. 수백명이 나란히 앉은 깔끔한 라이브러리는 쥐 죽은 듯이 조용한 공간에 문제 푸 는 소리만 들리는 환경은 나의 집중력과 경쟁심을 올려주었다. 불규칙적이던 나의 생 활패턴을 교정해주었다. 상담을 통해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뿐만아니라 진로, 학업 등 1:1상담을 받을 수 있었고 ‘주간 학습계획표’를 써서 나의 1주일이 보람찼음을 느 낄 수 있었다. 뇌에 쏙쏙 박히는 선생님들의 재치 있으면서도 완벽한 수업, 핵심 문 제들과 개념들, 미니 모의고사와 문제풀이를 통해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었던 실전 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이렇듯 생활, 수업, 관리, 시설 이 네 가지가 너무나 좋 았던 윈터스쿨. 이 글을 읽을 나의 후배들과 또래에게 강북청솔 윈터스쿨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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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조○중 김○○
윈터스쿨 등원 첫 날엔 ‘언제 5주가 지나가지?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라 고 생각했는데 4주가 지난 지금은 ‘조금만 더 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럽다. 내 생각을 이렇게 변화시킨 강북청솔만의 특별한 장점은 뛰 어난 실력을 지닌 우수한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것이다. 실력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생 활, 첫 모의고사에 대한 팁을 많이 알려주시고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계속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 또한 공부하다 지치면 각 반의 담임선생님께 고민상담도 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장점은 수업과 시설이다. 강북청솔은 100% 선택수업이라 내가 듣고 싶은 수업과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 고 당일에 했던 모든 수업이 밴드에 올라가서 자습을 하다 다시 수업이 보고 싶거나 빠졌을 땐 영상을 보며 복습할 수도 있다. 윈터스쿨을 등록하면 라이 브러리 좌석을 배정되는데 사물함에 세 칸의 공간이 있어서 모든 교재를 넣 어도 칸이 널널하다. 처음엔 윈터스쿨이 처음이라 좀 떨리고 ‘과연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는데 막상 다녀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혹시 ‘윈터스쿨을 다녀볼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강북청솔 윈터스쿨을 정말정말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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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노○중 이○○
윈터스쿨에 다니며 매우 만족한 점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커리큘럼이다. 국수 영 뿐만 아니라 과탐과 사탐도 수강할 수 있었다. 윈터스쿨이 시작하기 전에 선생님과 개인 시간표를 만든다. 자신에게 맞는 난이도와 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 자기주도적인 학습이 가능했다. 질의응답 시스템도 유용했다. 또한 강 의를 녹화하여 이해가 가지 않은 부분이나 놓친 부분을 다시 볼 수도 있다. 학생들 이 자습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 그 앞을 지나는 복도에서 학생들 간 의사소통 금지 인 것도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소란스러움이 없어 집중을 더 잘 할 수 있었다. 두 번 째는 선생님이다. 무엇보다 학생 개개인에 대한 맞춤형 관리를 해주셨다. 덕분에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앞으로는 어떤 방향으로 학습해 야 하는지, 학교에 자주 나오는 유형이 무엇인지 등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상담으로 공부 뿐만 아니라 학생의 개인적인 고민들도 진심으로 들어 주시고 도와주셨다. 세 번째는 시설이다. 쾌적한 라이브러리가 매우 만족 스러웠다. 공부할 수 있는 책상도 넓고 개인 캐비넷과 선반들이 있어서 교재와 소 지품들을 보관하기 편리했다. 캐비넷에는 잠금 장치를 이용하여 물품들을 안전하 게 보관할 수 있었다. 또한 공기청정기가 있어 밀폐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공기가 깨끗하고 상쾌했다. 스탠딩 책상도 배치되어 있어 졸릴 때 유용했다. 옥상이 쉬는 시간마다 열려서 친구들과 대화도 할 수 있었다. 이번 겨울 윈터스쿨 덕분에 공부에 대한 올바른 습관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 타 학원들보다 더 큰 도움을 준 것 같 고 청솔을 다니며 더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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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한○중 함○○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학원을 올 때는 귀찮고 힘들 때도 있지만 집에 갈 때는 오늘 하루도 알차게 보 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다. 처음 윈터스쿨 설명을 받았을 때 자신의 시간표를 짤 수 있다는 것이 신 기했다. 짜여진 시간표가 아닌 내가 무슨 과목을 더 하는 게 좋을지에 대해 생각하며 짠 시간표여서 더 능동적이게 생활할 수 있었다. 고등학교 가서 처음 보는 모의고사와 중학교와는 다르게 흘러가 는 교육과정들에 대한 정보도 많이 들을 수 있어서 고등학교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었다. 수업을 듣지 않을 때와 자습시간에는 라이브러리에서 자습을 하는 데 윈터스쿨을 다니지 않았으면 학원 갔다 와서 끝이었을텐데 여기서는 자습을 해야하니까 오늘 배운 내용 복습과 숙제를 할 수 있어서 시간 관리를 효율적이게 할 수 있었다. 주말에 주간지 테스트를 푸는 것과 종례시간에 어휘테스트랑 영단어 테스트를 보는 것과 같은 수업시간 이외에도 관리를 해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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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경○○중 이○○
고1 올라가기 전 겨울방학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서, 어떻게 대비를 해야하나 막막했었다. 그러던 중 윈터 스쿨을 알아보았는데, 학원들 대부분이 대형학원이다보니 관리가 잘 안되거나 수업이 획일화가 된 것이 싫어서 고민 을 많이 했었다. 그때 마침, 강북청솔학원을 발견했다. 시 간표를 원하는대로 짤 수 있고 자습을 하는 공간이 마음 에 들어 결정했다. 그러나 등록을 다 한 뒤에도 관리가 안 될까봐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그건 내 괜한 걱정이었 다. 수업에서 선생님들께서 학생 한명한명 이해도를 확인하며 챙겨주시고, 개별질문이 있을 때를 대비한 ‘질의응답’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이다. 간편하게 비 치된 태블릿PC로 신청을 한 후 예약된 시간에 선생님께 찾아가 질문하면 친절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그리고 선생님들께서도 수업을 하실 때 더 쉽게 다양한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주기 위해 열심히 수업준비를 하셔서 덩달아 나도 더 열정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또 시간표를 자유롭게 짠 덕분에 나에게 맞는 난이도, 꼭 필요한 과목만 맞춰 들을 수 있어 훨씬 도움이 됐다. 그렇게 수업을 듣고 수업을 듣지 않는 시간에 는 자습을 하는데 방해요소인 핸드폰, 유튜브 등을 못 하게 관리해주셔서 집중이 정말 잘 됐다. 짧은 5주 였지만, 공부습관과 방법을 터득한 값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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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창○중 박○○
많은 학원들 중에서도 시설, 프로그램, 수업 등 모든 면에서 청솔이 가장 우수하 다고 생각되어 선택하게 되었다. 윈터스쿨 첫 수업, 국어문법 시간이었는데 그 수업 때 배운 개념을 아직도 까먹지 않고 있을 정도로 정말 유익한 수업이었다고 느꼈다. 선생님들께서 수업 내용을 머릿속에 한번에 집어넣을 수 있게 해주셨기 때문에 매 수업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다. 청솔 윈터스쿨에서 정말 만족하고 추천드리고 싶은 점은 선생님분들의 강의력인 거 같다. 선생님들께서 매 시간 충분한 자료와 질 좋은 과제를 주시고 내신과 수능에 대비할 수 있 는 방법들을 정말 잘 알려주신다. 그리고 학생지도팀 선생님들이 라이브러리 에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해주시고 졸릴 때면 깨워주신다. 윈터스쿨에 오기 전까 지 책상에 앉아 있어도 핸드폰을 절제하지 못해서 자습을 못했었는데 선생님들 이 잘 하고 있는지 체크해주시는 부분이 공부 습관을 만들어준 거 같다. 또 라이 브러리의 개인 책상과 사물함은 깨끗해서 걱정 없이 잘 사용할 수 있었고 의자 도 푹신하고 오래 앉아 있어도 허리가 아프지 않았다. 윈터스쿨에 오기 전 걱 정했던 것에 비해 공부도 많이 하고 수업도 재밌어서 보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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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창○고 이○○
윈터를 마무리하고 있는 지금, 나는 아마 앞으로 내 고등학교 인생이 강북청솔에서 보낸 윈터스쿨의 전후로 나뉠 것 같다. 여러 선생님들께 수 업을 들으며 왜 이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큰 학원에 계신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다. 확실히 동네 학원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느꼈고, 윈터스쿨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강북청솔학원에 다니며 고3, 수능 직전까지 여기 서 살고 싶다는 생각을 윈터 1주 차 때 하게 되었다. 가장 자신 없고 싫어하는 과목이 수학이었던 내가 너무나도 좋은 선생님께 수학을 배운 덕분 에 자습시간에도 국어, 영어가 아닌 수학 문제를 푸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고 얼른 수학수업을 듣고 싶다는 생각마저 들었다. 5주라는 시간 내내 하루 기 본 8-9시간씩 휴대폰 없이 오랫동안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이 형성된 것, 12시 취침 & 6시 기상이라는 이상적인 하루 일과를 보낼 수 있었던 것에 큰 만족 감을 갖고 있다. 따라서 저는 윈터스쿨 이후 개강하는 포스트 윈터 또한 당 연히! 신청을 할 것이고, 이 글을 읽고 윈터스쿨에 갈지 고민이셨던 분들이 확 신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우리 같이 5주 동안 “갓생” 살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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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영○○고 이○○
원하는 과목과 난이도를 골라 수강하여 나만의 시간표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효율적이다. 등원 첫 주차에는 수업을 들어보고 시간표를 수정할 수 있어서 나 와 맞고 나에게 필요한 수업만 수강할 수 있었다. 내가 직접 시간표를 만들 고, 그에 따라 매일 정해진 과목이 있다보니, 하루&일주일 공부 계획을 짜기 가 편리했고, 매일 할 일을 미루지 않게 되었다. 강북청솔 윈터스쿨을 등록하게 된 이유도 매일 정해진 시간표가 있으면 자기주도학습이 편할거라는 생각에서였는데 정말 만족스럽다. 모든 수업이 만족스러웠다. 모든 선생님들의 수업 퀄리티가 매우 높 다고 느꼈다. 특히, 1학년 때 맞는 수학학원을 찾지 못해서 독학으로 해오고 있었는데 여기에서 정말 명쾌하고 만족스러운 수업을 만나게 되어서 윈터스쿨이 좋은 선택이었 다는 생각이 든다. 또 수강하지 않은 수업이라도 모두 단체 밴드에서 영상으로 수강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자습 하던 중 갑자기 질문이 생겼을 때, 교무실로 당장 올라가 질문해도 선생님들께서 친절히 답변을 해주신다. 자습실에서의 관리도 철저해서 좋 았다. 학생지도팀 선생님들이 수시로 돌아다니며 조는 학생들을 깨워주신다. 또, 대화 가 옥상 빼고 원내 모든 곳에서 금지되어 더욱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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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호○고 표○○
공부습관과 개념을 바로잡기 위해서 윈터스쿨에 다니게 되었다. 라이브러리 개인 좌석은 각 책상 의 면적도 넓고 책과 물품을 넣을 수 있는 사물함도 바로 옆에 있어서 좋다. 또한 의자도 허 리가 불편하지 않고 편한 의자로 구성돼있다. 급식의 맛은 전체적으로 맛있고, 학생의 음식 메뉴 의견을 잘 받아들여 제공해 주는 점이 너무 좋았다. 강의실로 가서 수업을 들을 때는 어떤 강사 선생님들이시든 개념설명을 정말 깔끔하게 해주시고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게 도움되는 이야기도 해주시면서 끝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다. 또한 모르는 것이 있거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 친절하게 답해주시고 자세히 알려주시는 점이 좋았다. 수업 때 놓쳤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청솔 전용 밴드에 현장강의 수업 녹화된 것이 올라와 있어 다시 보면서 참고도 하고 다시 복 습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점이 많았다. 이번 윈터스쿨 기간 동안 친절하신 선생님들, 정확한 개 념설명, 여러 좋은 시설들로 지내면서 많은 것을 얻고 다시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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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송○고 김○○
고1 여름방학에 성적 향상이라는 목표를 갖고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를 시작했지만 환경적으로 많은 유혹에 노출되다보니 갈수 록 풀어지는 내 모습을 발견했고 공부 습관을 잡는 것이 쉽지 않 았다. 그래서 이번 겨울방학에는 윈터스쿨에 오게 되었고 그 결 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첫째,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 지각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다보니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고 잠들게 되었고 그 결과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었다. 둘째, 공부량을 늘릴 수 있었다. 지도 선생님들의 관리가 이루어 지는 라이브러리 환경 덕에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다. 마지막으 로 좋은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모든 수업이 도움이 되었지만 특히 국어 언어와 매체 수업과 수학 기본 수업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 지난 방학과는 달리 이번 방학에는 윈터스쿨의 도움을 받아 방학 초에 설정했던 목표를 이룰 수 있었고 정말 유의미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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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 평○고 김○○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하루종일 공부만 했다. 처음 배우는 수학 진도를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지만 개념설명을 잘 해주셔서 쉽게 이해하며 따라갈 수 있었다. 수업시간 외에 내가 얼마나 공부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다른데 4교시 이후에는 자습시간이어서 그날 배운 것을 복습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국어랑 영어도 지금까지 내가 풀던 비효율적인 방식을 버리고 내용을 구체화시켜 이전보다 더 쉽고 빠르게 풀 수 있었다. 영어를 특히 싫어했는데 윈터스쿨 수업을 들으며 문장구조를 파악하고 글의 흐름을 추측하며 읽으니 좀 더 내용이 쉽게 이해가 되었다. 윈터스쿨에서 영어 수업을 듣고 적용하며 공부하니 이제는 영어의 재미를 좀 느낄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공부를 하니 가끔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면 주변 사람들이 공부하는 것을 보고 다시 의지를 가질 수 있었다. 윈터스쿨에서 공부 방법, 의지, 습관 등을 기를 수 있던 소중한 경험이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때 다시 한번 오고 싶다. 그리고 M&C는 나중에 다 쓰면 따로 사서 쓰고 싶을 정도로 하루 공부의 중요한 부분을 기록하면서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게 정말 좋다. 그리고 ‘하루를 돌아보며’ 적는 칸도 있어서 간단한 다이어리 쓰는 느낌이어서 정말 좋았다. 윈터 끝나고도 M&C를 열심히 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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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한○고 임○○
우선 이곳의 좋은 점은 학생 개개인에 맞는 시간표 커리큘럼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등록을 망설였던 이유 중 하나가 다 똑같은 레벨로 시작해서 어떤 수업은 너무 쉽고 어떤 수업은 내가 따라가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이었다. 하지만 강북청솔학원은 레벨테스트 후 개별상담을 진행해서 시간표를 짜는 시스템이 너무 좋았다. 모든 과목의 수업이 기본/심화로 나 뉘어져 있었고, 강좌별 특징을 확인하고 수강신청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더군다나 수강을 해보고 안 맞으면 정정도 가능하니, 얼마나 좋던지. 선생님들께서도 학생 못지 않게 수작업으로 자료 하나하나 다 제작하시고 퀄리티도 뛰어났다. 그 뿐만 아니라 모르는 문 제가 있으면 ‘질의응답 시스템’을 이용해 시간대별로 예약을 하는 방식으로 질문을 할 수 있어서, 질문 대기줄에 시간을 허비할 일도 없고, 교과목별 1:1맞춤상담이 가능하다는 점이 좋았다. 이런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비한 학원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다. 내가 윈터스쿨에 왔던 본 목적은 사실 공부법 체득이 컸는데, 와서 집중력향상, 모의고사 점수 향상, 담임선생님과의 맞춤상담 등을 겪고나니 윈터스쿨에 온 걸 정말 잘했다는 생각만 든다. 그리고 그 많은 학원 중 강북청솔에 왔던 게 행운이 아니었을까 싶다. 설명회날 절 청솔로 이끌어 주신 이지선 부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2월에 있을 단과 강좌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북청솔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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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오○고 변○○
나는 고2가 되는 겨울방학에도 강북청솔 윈터스쿨에 왔었는데 몇몇은 정시준비에만 윈터스쿨 수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수시파인 내가 이번에도 온 이유 는 윈터스쿨 수업은 오로지 정시를 위한 것만 알려주는 것 도 아니고 선생님들께서도 수시를 준비하는 학생들도 있 다는 걸 아셔서 내신에서 많이 나오는 부분이나 중요한 부분을 또 따로 알려주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 반마다 전략담임선생님이 계시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개인상담을 해주 시면서 한 명 한 명의 일주일 동안의 공부 플래너를 봐주시며 매 주 고칠 점을 말해주시고 잘한 점을 칭찬과 격려,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한 주 한 주 마다 내가 발전해 나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만약 내 주변에서 윈터스쿨을 할지 말지 고민중이 라고 하면 윈터스쿨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큰 깨달음과 얻어가 는 것이 많을 것이라고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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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삼○○고 이○○
윈터스쿨 수업은 나에게 하나의 또 다른 세계였다. 늘 동네 학원만 다니 던 나에게 청솔학원은 새로웠다. 학생들도 더 많고 더 풍부한 수업과 동네에서는 보기 힘든 판서 수업이나 마이크를 쓰는 선생님들과 동네 보다 더 높은 퀄리티 등 너무 웅장했다. 그리고 엄격한 관리도 내가 습관 을 잡는데 한몫했다. 라이브러리에서 대화도 안 되고 오직 공부만 하다 보니 공부시간도 진짜 많아졌다. 윈터스쿨 시설도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5주 동안 모두 다른 식사들도 질리지 않았고 정말 좋았고 또 경험하고 싶었다. 그리고 윈 터 오고 나는 “아, 윈터 1년 내내 다니고 싶다 자퇴하고”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로 좋았다. 그리고 나는 수만휘 기숙학원과 이곳을 고민하다가 청솔학원에 왔는데 기숙학원 가지 않고 여기에 온 것이 정말 좋았고 여기 많이 오라고 해주고 싶다. 좋은 선생님의 커리나 좋은 음식 깨끗한 시설들로 이루 어진 강북청솔학원을 진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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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계○고 신○○
먼저 시간표를 본인이 구성할 수 있으며, 수업이 난이도별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학습 상태에 따른 수강 신청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다. 또 직접 시간표 를 구성하기에 자습시간 또한 충분하다. 라이브러리는 개인이 공부하기에 적당한 지정 좌석이 있으며, 쉬는 시간이나 밥 먹는 시간에도 조용해서 공부하기에 좋다. 학원에는 핸드폰은 아침에 내고, 아이패드는 인강 시청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는 규정이 있는데, 잘 지켜질 수 있게 학생관리팀에서 잘 지도를 해준다. 또한 자습시간에 졸면 깨워주기 때문에 공부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수업은 선생님들께서 다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기도 하고, 다들 베테랑이셔서 그런지 공부하는 것이 재미 있다고 느껴질 정도로 좋은 학습 방법을 가르쳐 주신다. 또 모르는 것이 있다면 질의응답 시간이 있어서 신청을 한 뒤 질문을 하면 돼서 좋다. 매주 담임쌤과 학습 상 담을 할 수 있어서 좋다. 학원 시설은 깨끗한 편이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라이브러리도 깨끗하며, 강의실도 깨끗하다. 그리고 집과 학원이 거리가 있어서 걱정이었는데 셔틀버스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다. 강북청솔학원은 윈터가 끝나고도 단과 수업을 등록할 만큼 아주 좋은 학원이다.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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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별○○고 박○○
본격적으로 수능공부를 시작해야 하는 시점에 엄마의 추천으로 윈터스쿨을 다니게 됐고 종강을 며칠 앞 둔 지금 만족감은 최상이다. 우선 가장 의미 있는 점은 수업 에서 “배울점”이 있고 선생님들의 강의의 퀄리티가 매우 높다는 점이다. 독서수업을 예시로, 어떤 제제와 구조의 글을, 어떤 특징이 드러나는 글은 무엇을 신경써서 읽어야 하는지 배웠다. 5주 동안 유용한 것들을 고농축으로 배운 것 같다. 수학에서는 이미 배운 수Ⅰ,수Ⅱ 과목에서는 실전 스킬들을 많이 배웠다. 개념서에 는 나오지 않지만 알고 있으면 문제풀이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많이 배웠다. 고3이 되어 배울 선택과목은 물론 복습은 저의 몫이지만 빨리 한 번 훑었다는 점에서 의 의가 있는 것 같다! 그 밖에도 자습 감독하시는 분들이 엄하지만 좋은 분들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다. 화장실도 청소해주시는 분들이 항상 깨끗하게 유지해 주시 고 지우개 가루들도 다 청소가 잘 되는 것 같다. 너무 값진 시간이었던 윈터스쿨에 서 배운 것들을 수험생활을 하며 잊지 않을 것이고 선생님들도 다 좋은 분들이라서 그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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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옥○고 두○○
학원에 라이브러리가 있어서 순공시간이 많이 확보되어 가장 좋았다. 그리고 초반 에는 일찍 일어나 공부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아침부터 공부를 하니 남들보다 앞서 가는 것 같고, 그에 따른 결과도 잘 나와 뿌듯했다. 수업부분에서는 수많은 학원들 중 청솔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한데, 내 수준에 맞춰 시간표를 짤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인 것 같다. 나는 국어를 잘하고, 수학을 못하는 편인 데 비교적 낮은 수학 성적 때문에 국어까지 기초/개념 수업을 들었다면 흥 미를 잃기 쉬웠을 것 같다. 또한 시간표 수정 기간도 있어 맞는 수업을 찾아 듣는 것이 더 수월했다. 선생님들께서 모두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고, 질의 응답 시간을 활용하여 질문상담 등을 친절하게 받아주셔서 과목 공부법, 막히는 문제 등을 빠르게 해결할 수 있었다. 관리 부분에서는 학생지도팀 선생님들 께서 공부할 때 졸지 않고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학습 분위기를 방 해하는 요인들이 없어 집중해서 공부만 할 수 있었다. 이렇게 많은 학생 들을 데리고 학습 분위기를 잡아갈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담임선생님께 처음에 적응할 때랑 공부에 대한 방향이 헷갈릴 때 등을 상담 을 통해 해결하고, 입시 정보들에 대해서도 더 알게 되고, 격려도 받을 수 있어 많은 힘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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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서○○고 전○○
잠이 많은 편이라 잘 졸기도 하고 늦게 일어나는 편이었는데 윈터를 다니면서 억지로라도 일어나서 공부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또한 라이브러리 지정석이 있어 서 가방에 무겁게 넣고 다니지 않아도 돼서 효율적이었다. 라이브러리도 쾌적 하고 온도도 적당해서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 핸드폰을 제출하여 공부 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다 같이 공부를 해서 더 자극받게 되기도 하였다. 수강생이 많아 불편할 거 같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부족 함을 채울 수 있었다. 확통을 처음 해서 어렵고 힘들었는데 선생님께서 일대일로 알 때까지 가르쳐주신 것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담임시간에 매일 단어 40개 와 국어 어휘를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특히 영어단어는 혼자서는 안 하 기 쉬운데 일부러라도 하게 되니 한 달 동안 책 한 권을 다 끝낼 수 있었다. 관리 또한 엄격하여 한 달 내내 흐트러지지 않고 처음의 긴장감을 유지하며 마무리할 수 있었다. 담임쌤도 정말 한 명 한 명 잘 챙겨주시고 너무 따뜻하게 격려해주셔 서 큰 힘이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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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송○고 김○○
윈터스쿨 동안 나는 정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첫 번째가 하루의 학습량이다. 매일 M&C라는 플래너를 쓰며 자습량을 체크하고 일주일 동안 공부량이 얼마나 되는지 측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두 번째는 생활습관이다. 처음에는 진짜 일어나기 싫고 가기 싫은 마음이 정말 컸지만 한 달 동안 제대로 공부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일어났다. 이 생활습관을 가지고 고3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할 것이다. 학원에 관리 시스템이 정말 잘 짜여져 있어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한 자습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수업이 다 좋다. 어떤 선생님 수업이 좋은 지 정보가 없어서 수업이 나랑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이 정말 컸다. 그러나 걱정과는 다르게 선생님들 모두 수업을 정말 잘하셔서 만족감이 크다. 고 1, 2 때부터 어영부영 시간이 흘러 고3이 되었는데 정말 수능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막막함, 걱정, 두려움이 컸다. 그러나 이번 윈터스쿨을 하면서 선생님들이 수능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었다. 나처럼 수능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수능 공부 에 대해 알고 싶은 친구들, 공부습관을 잡고 싶은 친구들에게 윈터스쿨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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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한○고 김○○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작년에도 왔으면 더 좋았을 걸.. 후회한다. 그 정도로 윈터스쿨이 정말 많이 도움이 됐고 기숙사 학교라서 방학 한달 동안만 학원을 다닐 수 있는 나에게는 더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시간표를 내가 직접 구성할 수 있다는 점과 매일 있는 선생님과의 질의응답 시간이었다. 동네에 있는 일반적인 학원과 다르게 나의 성적에 맞춰서 모든 시간 표를 짜니, 매 시간을 알차게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학원 수업은 학생이 많아서 내가 따라가지 못하면 그대로 끝이다.’ 라는 편견과 달리, 질의응답 시스템 을 이용하여 선생님과 일대일로 설명을 듣고 학습상담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하고 좋았다. 게다가 SKY 멘토 선생님도 계셔서 입시, 학습방향 등에 대해 상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내가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꾸준히 영어 단어를 외우는 것이다. 윈터스쿨에서 매일 종례시간마다 영단어 시험을 보는 시스템이 있어서, 매일 꾸준히 단어를 외우다보니 이제는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시간에 습관적으로 단어책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윈터스쿨 한달 동안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애프터 윈터스쿨 모집요강
| 대상 | 2027 윈터스쿨 고1·고2·고3 과정을 수료한 재원생 | ||||||||
| 교육기간 | 2027.02.13(토) ~ 2027.02.27(토) | ||||||||
| 단과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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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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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시간표
주중(월요일~금요일)
| 교시 | 시간 | 내용 |
|---|---|---|
| 등원 | 07:50 | 조회 및 출결 점검 |
| 0교시 | 07:50~ 08:20 | 아침N국어 |
| 1교시 | 08:30~ 10:10 | 맞춤수업 및 자기주도학습 |
| 2교시 | 10:30~ 12:10 | |
| 중식 | 12:10~ 13:10 | 점심 시간 |
| 3교시 | 13:10~ 14:50 | 맞춤수업 및 자기주도학습 |
| 4교시 | 15:10~ 16:50 | |
| 담임시간 | 17:00~ 17:40 | 담임종례 |
| 석식 | 17:40~ 18:50 | 저녁 시간 |
| 5교시 | 18:50~ 20:20 | 자기주도학습/단과/1:1질의응답 |
| 6교시 | 20:30~ 22:00 |
주말(토요일~일요일)
| 교시 | 시간 | 토요일 | 일요일 |
|---|---|---|---|
| 등원 | 08:50 | 등원 셔틀버스 운영 |
등/하원셔틀버스 미운영 |
| 1교시 | 09:00~ 10:00 | 자기주도학습/단과 | 자기주도학습/단과 |
| 2교시 | 10:20~ 12:00 | ||
| 중식 | 12:00~ 13:10 | 점심 급식 | 점심 외출식사 |
| 3교시 | 13:10~ 14:50 | 자기주도학습/단과 | 자기주도학습/단과 |
| 4교시 | 15:10~ 16:50 | ||
| 5교시 | 17:00~ 17:40 | ||
| 석식 | 17:40~ 18:50 | 저녁 급식 (선택적 하원가능) |
저녁 외출식사 (선택적 하원가능) |
| 6교시 | 18:50~ 20:20 | 자기주도학습/단과 | 자기주도학습/단과 |
| 7교시 | 20:30~ 22:00 |
- • 학원사정에 의해 시간표 구성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일요일은 급식 및 차량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원내관리시스템
출결관리시스템
자녀가 학원에서 공부하는 동안 안심 하실 수 있도록 출결카드를 통하여 학부모님께 등/하원 문자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조퇴/외출이 발생하였을 때 문자로 자녀의 상황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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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각 시 벌점이 부과되고 누적에 따라 징계위원회의 조치를 받습니다.
- · 지각이 예정 된 경우 담임선생님 혹은 학생지도팀에 미리 고지하고 이후에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진료확인서)
- · 긴급한 사유로 불가피하게 지각하는 경우, 이후에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진료확인서)
- 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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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결석 시 경고(벌점)이 부과되며, 누적 시 징계위원회의 조치를 받습니다.
- · 긴급한 사유에 의해 불가피하게 결석하는 경우에는 이후에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진료확인서)
- 조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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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 정규수업 도중에는 조퇴 할 수 없습니다.
- · 조퇴가 예정 된 경우 담임 선생님께 사전에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담임선생님 부재시에는 학생지도 선생님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 · 긴급한 사유에 의해 불가피하게 조퇴하는 경우에는 이후에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하여야 합니다. (진료확인서)
- · 무단조퇴를 한 경우에는 경고(벌점)이 부과되며, 누적 시 징계위원회의 조치를 받습니다.
-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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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외출은 정기검진 등 내용확인이 가능한 경우에만 허용합니다.
- · 외출할 필요가 있을 경우에는 확인 가능한 서류를 제출 후 외출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 · 무단외출을 한 경우에는 벌점 부여 및 징계위원회의 조치를 받습니다.
- · 자율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학원 내에서 식사를 해결하여야 합니다.
- · 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 하지 못합니다.
학생관리시스템
학습 분위기를 위하여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등원부터 하원까지 학원에서 안전하게 학생의 휴대폰을 보관합니다.
- 전문적인 학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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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적인 학생지도팀이 상주 합니다.
- · 자기주도학습과 관련된 지도와 함께 세심한 심리 상담으로 학생들의 마인드컨트롤을 돕습니다.
- 전자기기 사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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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블릿PC, PMP, 전자사전 : 지정된 시간, 장소에서 학습용으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 · 휴대폰 : 등원부터 하원까지 학원에서 보관합니다. 휴대폰은 학습용으로도 사용 할 수 없습니다.
※ 인강시청용 노트북 사용 불가, 핸드폰으로 인강 시청 불가.
식단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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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학생이 만족하는 식사연 최소 3번에 걸쳐 진행되는 급식 만족도 조사 /
각종 이벤트 진행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한 식사 제공 -
02 건강과 맛, 모두 고려한 식사전문 영양사 관리 하에 맛있는 식단을 계획하되, 학생들에게 영양가 높은 재료로 구성된 식단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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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신선한 식재료 & 청결유지HACCP기준에 적합한 고품질의 안전한 식재료를 납품 받아 제공되는 식사와 전문업체의 정기적인 소독/방역을 통한 바이러스 감염 예방 및 벌레퇴치
셔틀버스
강북청솔학원은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등하원을 위하여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 1호차 | 남양주 | 공릉, 별내, 청학리 |
| 2호차 | 남양주 | 덕소 |
| 3호차 | 남양주 | 퇴계원, 오남, 진접, 사능 |
| 4호차 | 남양주 | 평내, 호평 |
| 5호차 | 노원구 | 중계, 하계, 삼양 |
| 6호차 | 양주 | 덕계, 덕정, 옥정, 고암 |
| 8호차 | 의정부 | 신곡, 장암, 금오 |
| 9호차 | 의정부 | 회룡, 호원, 망월사 |
| 10호차 | 중랑구 | 묵동, 상봉, 중화, 면목, 중곡, 공릉 |
| 11호차 | 동대문구 | 청량리, 석관, 이문, 제기, 회기, 안암 |
| 12호차 | 동대문구 | 휘경, 이문, 장안, 전농, 답십리 |
| 13호차 | 성북구 | 종암, 석관, 상월곡, 화랑 |
| 14호차 | 성북구 | 돈암, 삼선, 성신여대역, 한성대역 |
| 15호차 | 강북구 | 정릉, 미아, 번동 |
| 16호차 | 성북구, 강북구 | 길음뉴타운, 수유, 미아 |
| 17호차 | 도봉구 | 방학, 쌍문, 선덕고 |
| 19호차 | 도봉구 | 도봉, 창동 |
| 20호차 | 강북구, 도봉구 | 수유, 쌍문, 창동 |
| 21호차 | 중랑구 | 신내, 망우, 묵동 |
| 22호차 | 남양주 | 퇴계원 |
| 23호차 | 구리 | 갈매, 인창, 신내 |
| 24호차 | 의정부 | 민락, 용현, 낙양, 고산 |
| 25호차 | 남양주 | 별내, 공릉 |
| 26호차 | 남양주 | 다산 |
| 27호차 | 남양주 | 다산 |
- ※ 위 노선도는 2026년 3월 기준입니다.
- ※ 운행 노선은 입학하는 학생에 따라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1호차 | 남양주 | 공릉, 별내, 청학리 |
| 2호차 | 남양주 | 덕소 |
| 3호차 | 남양주 | 퇴계원, 오남, 진접, 사능 |
| 4호차 | 남양주 | 평내, 호평 |
| 5호차 | 노원구 | 중계, 하계, 삼양 |
| 6호차 | 양주 | 덕계, 덕정, 옥정, 고암 |
| 8호차 | 의정부 | 신곡, 장암, 금오 |
| 9호차 | 의정부 | 회룡, 호원, 망월사 |
| 10호차 | 중랑구 | 묵동, 상봉, 중화, 면목, 중곡, 공릉 |
| 11호차 | 동대문구 | 청량리, 석관, 이문, 제기, 회기, 안암 |
| 12호차 | 동대문구 | 휘경, 이문, 장안, 전농, 답십리 |
| 13호차 | 성북구 | 종암, 석관, 상월곡, 화랑 |
| 14호차 | 성북구 | 돈암, 삼선, 성신여대역, 한성대역 |
| 15호차 | 강북구 | 정릉, 미아, 번동 |
| 16호차 | 성북구, 강북구 | 길음뉴타운, 수유, 미아 |
| 17호차 | 도봉구 | 방학, 쌍문, 선덕고 |
| 19호차 | 도봉구 | 도봉, 창동 |
| 20호차 | 강북구, 도봉구 | 수유, 쌍문, 창동 |
| 21호차 | 중랑구 | 신내, 망우, 묵동 |
| 22호차 | 남양주 | 퇴계원 |
| 23호차 | 구리 | 갈매, 인창, 신내 |
| 24호차 | 의정부 | 민락, 용현, 낙양, 고산 |
| 25호차 | 남양주 | 별내, 공릉 |
| 26호차 | 남양주 | 다산 |
| 27호차 | 남양주 | 다산 |
- ※ 위 노선도는 2026년 3월 기준입니다.
- ※ 운행 노선은 입학하는 학생에 따라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